일본소설 메모 92   -   잡문 [雜文]

 

*れたはおさんと :  福田栄一

さんとのんびり茶飲日和. 社会人一年目, 新生活らませる菜美が, 新居

からにしたのは, なんと全裸だった子供たち相手元大学教授

増淵は, ちょっとわっおりさん. のんびりとした人柄反面無邪気奇拔

行動かされてばかり. 家族とは別居, 大学めた経緯不明と, 増淵だが

どうやら過去秘密があるらしく......

가족 아니다. 친구도 아니다. 하지만 왠지 의지가 되고, 어느 순간 만나고 싶어진다.

약간 색다른 이웃과의 시끄럽기도 다정하기도한 나날을그린 따뜻한 이웃이야기' 라고

책커버 뒤에 적혀 있듯 8편의 젊은이들 이야기가 읽기 지루하지 않게 쓰여 있었다.

 

*約束光原百合

からキャンパスまでの通学途上にあるミステリの始祖関係した名前喫茶店で, 

毎週土曜二時から例会ーーかえのポスターにかれて浪速大學ミステリ減給会

一員となった吉野桜子. 三者三様個性先輩たちとの出会い. 新刊品定

読書会をする例会, 合宿, ミス連, 遺言探し... 多事多端なキャンパスライフを謳歌する

桜子める. 文庫オリジナル作品

중편 여섯인데 그저 시간 때우기로 읽었다. 역시 낯선 젊은 여류작가의 소설은

내게 어울리지 않다는 걸 재확인했다?!

                                                                                     

*そのまで  :  吉永南央 

コーヒー和食器小藏屋くに, ライバルつづら開店した. 

つづらは元和菓子屋だったが, 近隣では経営難のオーナーから詐欺まがいの手口

土地家屋業者グループがいるというがある. 小 藏屋気丈

おばあちゃん・杉浦草背景調めるが.... 人気シリーズ弾.

낯선 여류작가의 여섯 중편인데, 시간 때우기로 읽고, 잠을 청하기 위해 읽었다.

*ボランテイアバスでこう!: 友井羊

東北大地震発生した. くの支援活動なわれるなか, 大学生和磨

バスをチャーターして援助活動参加するボランティアバス主催することに.

行方不明になった父親痕跡姉弟出会女子高校生紗月. あることから

逃亡するため, 無理やりバスにんだ陣内など, さまざまながそれぞれの

思惑えてバスにわせるが..... きのラストが感動

처음 대하는 작가지만 대지진이 발생한 이야기라 흥미를 느끼고 기대도 했으나

요즘 기억력이 쇠퇴해가는 내겐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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