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年もトッテナム施賞式の主人公は孫興慜…2年連続4冠王   -   번역 [飜譯]/韓日飜譯 [한일번역]

韓國日報 : 202072087

今年もトッテナム球団自体施賞式主人公孫興慜だった.

 トッテナムは20(韓国時間)英国ロンドンのトッテナム・ホッスタスタジアムでかれた

2019~20プレミアリーグPremier League37ラウンド・レスター・シティとのホーム

競技3-0勝利した今度のシーズンを決算する自体施賞式進行した.

 施賞式亜細亜選手最初にプレミアリーグ短日シーズン10-10クラブ加入

自身のワンシーズン最多攻擊ポイント(30)作成した孫興慜(トッテナム)4冠王

がった.

トッテナム今年選手(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トッテナム今年

ゴール(One Hotspur Goal of the Season)」、「トッテナム・ジュニアフアンんだ

今年選手(One Hotspur Junior Members' Player of the Season), 公式サポーターが

んだ今年選手(Official Supporters' Clubs Player of the Season)まで4

席卷した.

 昨期にもトッテナム今年選手今年のゴールわせて四個のトロフィーを

れた孫興慜2年連続4冠王しさを滿喫した. るシーズン, チェルシーを

相手50ドリブル·ワンダー·ゴールをした孫興慜今度のシーズンでもバンリ-

相手になんと70える單独ドリブルにくスーパーゴールまで、2シーズン

連続トッテナム今年のゴールめる榮譽享受した.

 孫興慜施賞式った、「今年もたいそうな出来栄えをした. チームの同僚達

コーチングスタッフ,サポーターのさまに感謝致します.いつつ, 今度のシーズンは

完璧ではなかったが順位めた満足するした. 今年のゴールにしては

素敵なゴールだった.いまだに映像時折戻して.いつつ,バンリのゴールは

幸運った. 幻想的得點だった.みた.

 *올해도 토트넘 시상식 주인공은 손흥민2년 연속 4관왕 한국일보: 2020.7.20.8:07

  올해도 토트넘 구단 자체 시상식의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토트넘은 20(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레스터시티와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뒤 이번 시즌을 

결산하는 자체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10-10 클럽가입과함께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30)를 작성한 손흥민(토트넘)4관왕에 올랐다

그는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토트넘 올해의

(One Hotspur Goal of the Season)’, ‘토트넘 주니어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One Hotspur Junior Members' Player of the Season)’, ‘공식 서포터스가 뽑은 

올해의 선수(Official Supporters' Clubs Player of the Season)’까지 4개의 상을 

휩쓸었다.

 지난 시즌에도 토트넘 올해의선수올해의 골등을 합쳐 4개의 트로피를 손에 

넣었던 손흥민은 2년 연속 4관왕의 기쁨을 만끽했다. 특히 지난 시즌 첼시를 상대로 

50드리블 원더골을 터트렸던 손흥민은 이번 시즌에도 번리를 상대로 무려 70

넘는 단독드리블에 이은 슈퍼골까지 꽂아 두시즌 연속 토트넘 올해의 골을 차지하는 

영예를 누렸다.

 손흥민은 시상식이 끝난뒤 올해도 대단한 성과를 거뒀다. 팀 동료들과 코칭스태프

서포터스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이번 시즌은 완벽하지는 못했다. 지금의 순위를 

거둔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올해의 골에 대해선 멋진 골이었다. 아직도 영상을 

가끔 되돌려본다번리전 골은 행운이 많이 따랐다. 환상적인 득점이었다고 

돌아봤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