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 메모 86   -   잡문 [雜文]


 

*この部屋 : 朝井リヨウ 飛鳥井千砂 越谷オサム 坂木司 徳永圭  

                              似鳥鶏     三上延 吉川トリコ

ふたり. だけそはーーかと一緒らすのはきっとすごくしくて

すごく面倒だ. いつかあのめたらいいのに」「いずれこの二人暮らしは

ってしまうんだろうかそれぞれにいをえた恋人たち, 趣味

同士, 傷心青年少女, 出張先先輩後輩, みついた妖怪僕..... 気鋭作家8

さまざまなシチュエーションをんだひとつ屋根アンソロジ-.

일곱 작가의 중단편인데 모두 낯설어서인지 그다지 재미있지 않았다. 아마도 

젊은이들은 공감하면서 읽을는지도...

                                                     

*店長がいっぱい : 山本幸久

ここはゆうゆうや). 国内外総数百二十七店舗展開する他人丼のチェーン店.

ひとある社長創業者会長元, 左遷組, 転職組, 離婚した主婦, 家出青年と, いろんな

店長たちが奮闘中.  不満ほど, れもまりトラブル多発. でも店長たちは今日

明日かのためにけています. さあいらっしゃい. 超絶技巧のトロトロ

きっと元気なれますから.

중편 여덟 개로 되어있는데, 재미있고 머리에 남는 게 한편도 없다. 잠자리에서 대충대충

읽어서일까, 아니면 건망증 때문에 앞서 읽은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서일까... 

先生Teacher and me) : 坂木司

都会推理好き. 田舎のネズミは....? ---ひょんなことから大学推理小説研究会

ったこわがりなこれまたひょんなことからミステリ大好きの先生いう.

そんな2が, のまわりにあるいろいろな「?」解決する同時に, 古今東西

ミステリ作品紹介していく連作短編集. 事件真相名探偵は,あなたをミステリの

世界名案内人! 卷末には仕掛けにちた素敵特別便收錄.

중편 추리소설 모음인데, 모두 그저 그랬다. 이 작가의 소설을 대여섯권 읽은 것 같은데,

아직도 이름이 생소한걸 보면 마음에 남는 게 없어서인 모양이다.

*最後ごはん : ふし野道流

小説家やし中華

兵庫県芦屋市この定食屋ばんめしはある, のみ営業, メニューは日替わり

一種のみ, 幽霊すらも常連客...... この不思議で, イケメン俳優五十嵐海里は,

ただいま料理修行中. 芸能人としての挫折え, 常連客小説家淡海とも

よくなり順風萬帆, 里中李英れたことで, まれ.....

しさと美味しいごはんにされる, けるお料理青春小説.

이 책은 같은 제목 식당 이야기의 두권째인데전보다 별로 재미가 없었다요즘 어떤

책이건 흥미롭지 못하는 건 아마도 기억력 감퇴와 노화 때문인가보다.

 

'잡문 [雜文]'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소설 메모 87  (0) 2020.06.10
벌써 6월...  (0) 2020.06.03
일본소설 메모 86  (0) 2020.05.19
일본소설 메모 85  (0) 2020.04.26
일본소설 메모 84  (0) 2020.04.10
따사로운 초봄  (0) 2020.03.3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