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興慜, 「70mワンダゴール」, 英媒体選定EPL今年のゴール    -   번역 [飜譯]/韓日飜譯 [한일번역]

韓國日報 : スポーツ2020427

 孫興慜(28トッテナム)名声らせたバンリのワンダーゴールが英国媒体選定したイングランド・プレミアリーグ(EPL)今年のゴールにばれた. 当時孫興慜一人きりで70mえる距離をドリブルで突破しつつゴールインまで成功させ注目けたことがある.

 英国スポーツ専門媒体アスレチック27(韓国時間)ホームページをじて新種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コロナ19)餘波によりEPL再開不確実になった狀況今度のシーズンを決算する自体施賞式進行した. 今年男女ヤングプレーヤー, 今年のゴール, 今年のベスト116部門受賞者めた.

 今年のゴールは孫興慜占有だった孫興慜去年12バンリとのEPL16ラウンド競技70mドリブル·ワンダーゴールを爆発させた. 自分陣營ペナルティ地域付近でボールをいだ一人きり1170m疾走して得點成功したのだ. くべき成果だった, 以後孫興慜はトッテナム・フアン選定した今年のゴールとEPL12のゴール受賞したのだ.

 アスラティックは孫興慜独りでバンリ選手達大部分いた後得点した.いつつ

今年のゴール主人公孫興慜だと受賞理由説明した.

              ジへ記者 5g@hankookilbo.com   

손흥민 ‘70m 원더골’, 매체 선정 EPL 올해의 골 2020.04.27.

한국일보 : 스포츠 2020.04.27

  손흥민(28토트넘)의 명성을 널리 알렸던 번리전 원더골이 영국 매체 선정한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골로 뽑혔다. 당시 손흥민은 홀로 70m가 넘는 거리를 드리블로 돌파하면서 골까지 성공시켜 주목 받은 바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애슬레틱27(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EPL 재개가 불확실해진 상황에서 이번 시즌을 결산하는 자체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의 남녀 영플레이어, 올해의 골, 올해의 베스트11 6개 부문의 수상자를 정했다.

 올해의 골은 손흥민의 차지였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번리와의 EPL 16라운드 경기에서 70m 드리블 원더골을 터트렸다. 자기 진영 페널티지역 부근에서 볼을 이어받은 후 홀로 약 11초만에 70m를 질주해 득점에 성공했던 것. 놀라운 성과였던 만큼, 이후 손흥민은 토트넘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골을 비롯해 EPL 12월의 골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애슬래틱은 손흥민 홀로 번리 선수들의 대부분을 요리조리 제친 뒤 득점했다올해의 골 주인공은 손흥민이라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오지혜 기자 5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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