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 메모 83   -   잡문 [雜文]

*ひろいもの : 山本甲士

対人関係自信てないバイト店員, イベント司会ばかりの女優, 喧嘩早性格

転職元不良, いじめが原因三年間引きこもっている元高校生, 恋人

うちひしがれる悲嘆女性. 人生いたたちがひろいものをすることで自己

改革める. セカンドバッグ, サングラス, 警察手帳, ハンドグリップ, 腕時計ーー. 

いがめられた道具った々に運命転機れ, 主人公たちはっていく.

五人物語をオムニバスでっていきながらそれぞれのがリンクしていく.

んだ後, 気持前向きになるハートウオーム・ストーリー

다섯 편으로 된 중단편 소설인데, 잠자리에서 지루하지 않아 한편씩 읽었다. 이 작가의

소설은 3편째다.

 

*キリコの約束 : 森沢秋夫

純喫茶昭和堂店主霧子美人なのに, ちょっとぐうたらな不思議系. でも

稼業では依頼人のどんなみも奇想天外手法一発解消させる敏腕だ.

ところが, そんな霧子にもしい過去がーー. ある日, 彼女宛てにいた殺人予告.

それをきっかけに, 霧子過去勇気未来への希望していく.

感動エンタメ.

책 커버의 소개글이 흥미로웠고 전에 이 작가의 소설을 여러권 즐겨 읽었기에 기대

했는데 이번 책은 별로였다. 기억력 상실증이라 앞부분이 생각나지않은 탓도 있겠지만.                                           

 *きままな わがままな : 藤堂志津子

インテリアデザイナーの沙良36駒子61とふたりらし. 

あなたが心配だからいう名目のもと, チャンスさえあれば支配したくて

たまらない母. 善意がベースとわかってはいるものの, 言葉嫉妬心やライバル

じることがある. 家賃はなし, 家事すべておせというのような環境

干渉かける娘. 結婚のこと, 老後のこと, 思惑錯綜する.

처음 대하는 작가의 소설로 재목은 흥미로웠지만 내용은 시시했다. 모녀의 생활상이

우리집하고는 영 딴판이라 이해도 되지 않았고.... 

*多摩川物語 : ドリアン助川

映画撮影所小道具係めようかと隆之さん, ない食堂奮闘する継治さん,

月明かりのアパートでをしのぶ良美さん.....多摩川岸辺舞台にくりひろげられる

人生のドラマ. 黒猫のミーコほか, もなきびとのける循環連作短編集.

이 작가의 소설은 두권째인데, 중단편 모음이라 지루하지 않게 읽었다. 건망증이 심해 

먼저 읽은 건 잘 생각이 안나지만....

'잡문 [雜文]'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소설 메모 84  (0) 2020.04.10
따사로운 초봄  (0) 2020.03.30
일본소설 메모 83  (0) 2020.03.28
일본소설 메모 82  (0) 2020.03.10
일본소설 메모 81  (0) 2020.02.12
일본소설 메모 80  (0) 2020.01.2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