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믹(pandemic) 세계가 협조하여 감염확대 억제를   -   번역 [飜譯]/일한번역 [日韓飜譯]

요미우리신문(読売新聞)2020313

 신형코로나바이러스 확대에 대해, 세계보건기관(WHO)이 팬더믹(감염증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확정했다. 각국이 협력하여 감염억지에 노력해야 한다.

 신형 바이러스의 감염은 중국에서 시작되어 한국과 일본에 퍼졌다. 그 후 이태리 등의 유럽과 이란, 미국에도 신형 바이러스의 감염은 중국에서 시작되어, 한국이나 일본에 퍼졌다. 그 후, 이태리등의 유럽과 이란, 미국에도 비화(飛火)하여, 감염자는 100을 넘는 국가와 지역에서 12만명을 웃돌고 있다.

  2009년에 신형인플루엔자가 유행했을 때, WHO는 조기(早期)에 팬더믹(pandemic)을 선언했지만, 오히려 패닉을 부채질하는 결과가 되었다고 비판당했다. 금번 WHO가 신중했던 배경에는 이러한 사정이 있었으리라.

  팬더믹의 인정으로 각국에 의무는 생기지 않았으되 감염자가 나온 나라는 대책 강화를 촉진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WHO아직 단념하는 게 아니라, 봉쇄하는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라고도 지적했다. 각국이 감염의 스피드를 억제해 의료체제를 유지하고 희생자를 가능한 한 나오지 않게 하는 일이 중요하다.

  WHO의 표명 후 트럼프미대통령은, 영국을 제외한 유럽으로부터의 입국을 30일 동안 금지하는 이례적 조치를 발표했다. 감염이 퍼지는데 따라 이러한 조치를 취하는 나라가 증가하는 건, 방역체제를 강화하는 관점에서 어쩔 수 없는 면이 있다.

  중요한 건 입국제한을 행하는데 있어, 상대국과 충분한 의사소통을 도모하고 이해를 얻는 노력을 하는 일이다. 이성적인 행동이 필요치 않은 혼란이나 마찰을 방지하는 일에 연결된다.

  감염자의 증가와 함께 각국에는 다수의 증례(症例)가 축적되고 있다. WHO를 중심으로, 각국의 의사나 연구자가 협력하여 증례를 분석하고, 유효한 치료방침을 확립해주었으면 한다. 왁친이나 치료학 개발에도 국제협력을 빼놓을 수 없다.

  의료체제가 취약한 발전도상국에서의 감염확대도 걱정된다. 특히 병원이 적은 아프리카에서는 피해가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다. 선진국등 여유 있는 나라는 검사기기를 보내거나 자금을 원조하거나 하여, 도상국을 지탱해주었으면 한다.

  유럽에서는, 중국인이 노상에서 코로나라고 매도를 당하는 등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적인 언동이 돋보인다. 감염에 대한 불안이 편견을 초래하지 않도록 냉정한 대응이 요구된다.

  일본은 현재 학교의 휴교라던가 대규모 이벤트의 자숙을 실행하고, 정부의 전문가회의는 폭발적 감염에 이르지 않았다. 일정한 정도 견디고 있다고 평가한다. 계속해서 검사능력의 확충에 노력하여, 환자의 확실한 치료에 연결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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