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 메모 81   -   잡문 [雜文]

フアースト・プライオリティー : 山本文緒

一番大切なのはをする時間ですか? 一番したいことはですか? 

絶対手放せない最優先フアースト・プライオリティーなこと

それはればってしまうようなこだわりだけでも家庭だけでも

仕事だけでもない三十一歳めてづくゆずれないことのきさ

そこに本来自分形作るものがえてくるはたして大事なもの

だけでいきられるのからぎ大人たちを山本文緒世界

짧은 31편의 단편집인데 잠들기 전에 읽기는 편했으나 젊은이들 이야기라 

그저 그랬다이 작가의 소설은 꽤 읽은 것 같은데.... 

こんなわたしでごめんなさい : 平安寿子

むキャリアウーマンのはずが仕事家庭雲行きがあやしくなって--

表題作ほか結婚願望がないのに求婚されたOL, 男性不信巨乳女対人

恐怖症美女などいろんなわたし主人公次点やコンプレックスに

われてあがきするたちをめぐる喜敎悲交ユーモラスにちょっと

ビタ-名手痛快コメディ.

처음 읽은 여류작가의 소설인데, 7편의 중단편으로 읽기는 편했으나 별 

재미는 없었다.  낯설어 인터넷으로 찾아보았더니 멋진 하루라는 하정우 

주연 영화가 이 작가의 원본이란다.

なる冒険 : 森見登美彦

社会人2年目小和田君仕事れば独身寮ビールをみながら

夜更しをすることが推一趣味そんなのおをかぶった

ぽんぽこ仮面なる人物れて。。。 やかな京都舞台

てしなく冒険まる著者による文庫版あとがき

나이는 어쩔 수 없는지 이런 괴상한 내용의 소설은 아무리 글을 잘 썼다고 

해도 별 느낌이 없다. 인내심을 발휘하면서 끝까지 읽기는 했다.

のとき修理します : 谷瑞惠

れた商店街片隅, おもいでの時修理しますという不思議

プレートをった飯田時計店. 店主時計師秀司, 恋人美容師

明里のもとを, ついた記憶えたたちがれる. あの日言えなかった

言葉, すれってしまったいーーー  

家族恋人, 大切とのしい過去修理できるとしたらなくかく

連作短編集, シリーズ. 文庫書.  

처음 읽은 작가의 소설로 중편 4개인데 다 그저 그렇고 남는 게 없었다

요즘처럼 건망증 심한 내가 읽기엔 별로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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