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새해의 작은 소망 : 정연복   -   번역 [飜譯]/韓日飜譯 [한일번역]

+ 新年さなみ  :  鄭然福

 億萬金宝石より

大切一日

そのまぶしい恩寵

今年

三百六十五個

みやげにくださった

, まだすごくつたない

人生画家だが

その々の

一瞬一瞬

びと幸福

しく純粹

綺麗甲斐甲斐しく   

彩色したい

 

+ 새해의 작은 소망  :  정연복

억만금(億萬金) 보석보다

소중한 하루

그 눈부신 은총의 날을

하늘은 올해도

삼 백 예순 다섯 개나

선물로 주셨다

, 아직은 많이 서툰

인생의 화가이지만

그 하루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기쁨과 행복의

곱고 순수한 색깔로

예쁘게 보람있게

채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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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내 reply | del   2020.01.12 03:08
    새해인사 드리려고 검색 통해 들어왔어요.
    제가 4.7인치 폰 공기계 달랑 들고 여행중이어요.
    최근에야 수안홈이 다시 열렸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올해엔 뵈올 수 있을지요...
    • yoline@naver.com del    2020.01.15 19:13
      봄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여행중에 어떻게 우리집 까지....무척 반갑네요. 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