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 메모 76   -   잡문 [雜文]

羊男のクリスマス : 村上春樹マキ

聖羊祭日にドーナツをべたいのクリスマスソングが作曲できない羊男

あいてないねじドーナツを秘密のそこにおりていきましたけると

そこにはーーなつかしい羊博士双子ねじけやなんでもなじも登場して

あなたを素敵なクリスマスパーティにご招待します

여행하는 동안 읽으라고 딸아이가 사 준 책인데, 하루키의 단편이라 잠자리에 들어

하나씩 읽을 수 있었으나 그다지 재미있는 내용이 아니었기에 쉽게 잠들 수 있었다.

 

*狙擊指令 : 樫原一郎かしわらいちろう

東京高級住宅地成城米国人弁護士その殺害された捜査線上かんだ

容疑者元米国陸軍二等兵のマイクだがはマフィアの一員素早日本

脱出し, ニューヨークのハレムに潛伏したらしいさあ国際刑事警察特別捜査員

響三郎登場

このスーパー・スターは犯罪組織破滅生命ける

처음 대하는 작가지만 본격수사물이라고 해서 흥미를 느꼈는데 영 시원치 않았다

그래도 끝까지 읽긴 했지만, 이제 추리소설은 몰라도 수사물은 그만 읽어야겠다.

 *最後 MEN’S つまり自分史上最高

とっておきのほどにもせない本当のクライマックスは

自分だけがっているれられないれたくない気持ちはきっと

ひとりで大切にするものとっているから──たちがどこかのほうに

しまいこんだ本気」。7作家すのはにはらない

ゆえにすべき男心恋人たちの距離しずつでもかにづける究極

恋愛アンソロジー

目次: 舟 伊坂幸太郎3コデ5ドル 越谷サム

      水曜日南階段はきれい 朝井リョウ, イルカの恋 石田衣良

      小禽 橋本紡エンドロールは最後まで 荻原浩

     七月白石一文

일본문화원에서 빌려온 책인데, 7명의 중단편으로, 잠자리에서 읽기 좋았다.

 

陰陽師 飛天夢枕獏ゆめまくらばく

童子のあやかしが出沒, さをいているようだな. 博雅」 「よし. では, ゆくか

晴明.

われらが魔物から. 百鬼れる平安京, 幻術, 風水術, 占星術

驅使難敵かう希代陰陽師安部晴明, 名手源博雅. コンビの

活躍すがすがしくて, いと, おかし.

낯선 작가의 소설인데 남성들이 좋아할 듯한 기이한 내용으로 영 흥미를 못 느꼈다.

두 번 다시 읽고 싶지 않은 종류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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