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신문 2019년10월16일 도쿄조간   -   번역 [飜譯]/일한번역 [日韓飜譯]

[사설] 태풍19호의 피해 확대상태 화하는 호우에 방비를

 태풍 19호에 따른 호우 피해의 심각한 상황이 뚜렷해지고 있다.

 사망자는 동북, 관동 고신(甲信)을 중심으로 70명이 넘었다. 더욱이 많은 행방불명자가 있다. 소방과 경찰 수사로 무사히 구조되기를 바란다.

 각지의 피난소에는 한 때, 20만명 이상이 몸을 의지했다. 건물피해는 1만동이 넘고, 지금도 많은 사람이 피난생활을 보내고 있다. 야간의 찬기가 늘어나고 있다. 피난자의 지원과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피해를 확대시킨 것은, 각지에 이어진 하천의 범람이다.

 두드러진 곳은, 동북의 후쿠시마(福島)와 미야기(宮城) 양현(両県)으로, 아부쿠마강(阿武隈川)등의 범람에 따라 많은 희생자가 나온 일이다. 태풍의 통과로 비바람이 가장 강해진 것이 심야였기 때문에, 미처 피하지 못한 사람이 많았다고 볼 수 있다.

 동북(東北)은 종래 큐슈(九州)등과 비해 커다란 태풍피해가 적었다. 광역(廣域)호우가 이제 지역에 관계없이 상태화(常態化) 되어온 것을 나타내고 있다.

 태풍10호는 평년보다 해면수온(海面水温)이 높은 남쪽 해상에서 에너지를 비축해, 일본열도를 습격했다. 지구온난화로 호우재해의 위협은 해마다 늘고 있어, 방법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국관리(国管理)의 대규모 하천을 포함하여, 차례로 제방의 결궤(決壊)가 일어났다. 국가의 치수계획은 재검토를 서둘러야 할 것이다. 정부는 작년의 서(西)일본 호우를 맞고, 결괴(決壊)가 주민에 위협을 끼칠 우려가 있는 전국의 하천을 대상으로 제방 강화 등에 대처하고 있다. 상세히 피해를 조사하고 더욱 문제점을 밝혀내야 한다.

 한편으로, 견고한 정비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현실도 있다. 일찍 피난하는 등, 재난을 줄이는 소프트면에서의 시책을 한층 충실하게 할 필요가 있다.

 금번, 폭우특별경보가 발표된 후에 피난 지시를 낸 자치단체도 있었다. 주민에 대한 정보 전달이 적절하게 행하여졌는지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침수지에 고령자 시설과 병원이 있어, 고립되는 케이스가 각지에서 일어났다. 재해 리스크가 있는 장소에 이러한 시설이 더욱 많이 있는 게 아닐는지.

해저드맵(hazard map)을 확인하고 싶어도 자치단체의 사이드가 연결되지 않고, 겨우 연결되어도 내용이 알기 힘 드는 등의 목소리도 들렸다.

 인구 감소가 진행되는 가운데, 재해에 강한 거리 만들기를 지방에서 어떻게 진행해나가는가는 커다란 과제다. 교훈을 살려, 광역 호우에 대한 대비를 서둘러야 한다. 


* 毎日新聞20191016 東京朝刊

[社説] 台風19被害拡大 常態化する豪雨えを

 台風19による豪雨被害深刻状況らかになってきた

 死者東北関東甲信中心70えたなおくの行方不明者がいる消防警察捜索により無事救助されることを

 各地避難所には一時、20万人以上せた建物被害万棟くの避難生活っている夜間みがしさをしている避難者支援健康管理万全さねばならない

 被害拡大させたのは各地相次いだ河川氾濫

 際立つのは東北福島宮城両県阿武隈川などの氾濫によりくの犠牲者たことだ台風通過風雨まったのが深夜だったためにれたかったとみられる

 東北従来九州などとべてきな台風被害なかった広域豪雨がもはや地域関係なく常態化してきたことをしている

 台風19平年より海面水温海上でエネルギーを日本列島った地球温暖化豪雨災害脅威しており手立てをじなければならない

 国管理大規模河川々に堤防決壊きた治水計画見直しをられよう政府昨年西日本豪雨決壊住民危険ぼすおそれのある全国河川対象堤防強化などにんでいる被害詳細調さらに問題点すべきだ

 一方ハード整備には時間がかかるという現実もあるめの避難など減災のソフトでの施策をいっそう充実させる必要がある

 今回大雨特別警報発表された避難指示した自治体もあった住民への情報伝達適切われたか検証しなければならない

 浸水地高齢者施設病院があり孤立するケースが各地きた災害リスクのある場所にこうした施設がなおくあるのではないか

 ハザードマップを確認したくても自治体のサイトがつながらずやっとつながっても内容かりにくいなどのかれた

 人口減少災害いまちづくりを地方でどうめていくかはきな課題教訓かし広域豪雨へのえをぐべき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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