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 우스개 몇개   -   잡문 [雜文]

* 友人電話をすると子供がでた

もしもしさんいる?」

いらない!」

 

* 友人入社試験面接あまりに緊張してしまい

家業ですか?」 との質問

 「かきくけこ!」 えたがるまで

何故 ねられたからなかったそうだ

 

* あるおたらこを,

 「すいませんこれいくらですか?」とたずねたら

 「さんそれはたらこですえた

 

*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던 씨의 부인

 「아아하고 한숨을 쉬면서

 「나이 든다는 거 정말 싫어. 검버섯 생기지, 주름은 늘지, 피부 탄력은 없어지지,

거울 볼 때마다 우울해져

 그걸 듣고 있던

 「당신은 괜찮아. 우울해지는 건 거울을 볼 때뿐이니. 난 그 얼굴을 계속 보고 있지

않으면 안 되거든!」

 

* 귀여운 여자 중학생이 화장품점에 들어왔다. 이것저것 물건 고르기를 한 뒤, 콜드크림

하나를 선택했다,

 「이거 주세요.

 「, 그런데 아가씨, 이건 어른용이에요.

 「어머, 나 어제 밤부터 어른이에요.

 

만담가가 높은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한사람의 손님이 커다란

입을 열고 하품을 했다. 불끈한 만담가가

손님, 나야말로 열심히 하고 있는 겁니다. 듣고 있으면 우리들 일도 즐거운 듯

보이지만, 이게 굉장히 힘들거든요. 거짓말이라 생각되면 손님이 여기에 올라와서

한번 해 보십시오.라고 그 손님에게 말했다. 그러자 손님이,

그럼, 너 여기 와서, 한번 네 얘기 들어봐.라고 반박했다.

 

* 이런저런 여성 소문이 끊이지 않는 친구 에게

 「이봐 , 너 또 새로운 여자를 만들었다면서.

 「어떻게 알고 있지? 그럼 너의 아내가 나 하고의 얘기 털어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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