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메모 (59)   -   잡문 [雜文]

*天国までのマイル : 浅田次郎

バブル崩壊会社妻子ともれたろくでなしの中年男城所安男

心臓病うため天才的心臓外科医がいるというサン・マルコ

病院めざし奇跡じてマイルをひたすらけるーー親子ない情愛

男女しい恋模様感動物語

원래 아사다지로(浅田次郎)의 소설을 좋아했는데, 이 글은 나의 심금을 울렸다.

특히 글을 잘 써서 막히지 않고 술술 읽으면서 모자지간의 애틋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彼女はたぶん魔法使 : 樋口有介

元刑事でフリーライターの柚木草平雑誌への寄稿事件調査なう私立探偵.

今回もちまれたのは女子大生轢事件車種年式判明したに犯人

発見されていないという被害者依頼調査めたいた被害者

同級生殺害される私生活でも調査でも出会女性美女ばかりで事件とともに

柚木ませる人気シリーズ第一弾

탐정물 인기 시리즈 제1탄이라 해서 흥미롭게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등장인물도 많고

이야기도 지루해서 억지로 끝까지 읽었다.

 

*機関車先生 : 伊集院静

瀬戸内小島葉名島兒童わずか七人さな小学校にやってきな先生

病気原因をきけなくなったこの先生では...というもあがる々の事件

こるなかで子供たちは交流自然大切さや人間しさに

ついてんでいく柴田錬三郎賞いた感動名作

책 커버에 쓰여있는 글을 읽고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말 못하는 선생이야기는 

없고 지지한 아이들 이야기만 장황하게 늘어놓아 흥미를 잃고 겨우 읽었다. 

* Border(ボーダー) : 小説古川春秋   原案金城一紀

捜査中銃弾生死境彷った警視庁捜査一課刑事石川安吾奇跡的

覚醒した石川死者対話ができるという特殊能力けていた都内高架下

トンネルきた不審惨殺事件被害者全身されていた現場

けた石川たわる遺体りかける。「あなたをしたのはですかーー

金城一紀原案設定氣銳作家完全オリジナルブロットで警察サスペンスミステリ,

이제 나이 때문인지 수사물이 예전처럼 흥미롭지 못하다. 이 스토리는 형사가 죽은자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황당한 얘기가 더욱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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