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메모 (58)   -   잡문 [雜文]

居酒屋ふじ : 栗山圭介

役者志望そのもオーディションにふらりとさな居酒屋

ったいっぱいにられたサイン色紙有名選手記念バット。。。 

目黒区蛇崩

著名人ける実在伝説のおやじ八十余年強烈

人達勇気希望えてくれる傑作長編小説

80세 노인이 주인인 선술집에 단골이 되면서 이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그런대로 재미있게 엮어놓았다.


 

スマイルメイカー : 横関大

家出少年せられた犯罪者バツイチの女性弁護士街中

タクシーをめる人好しドライバーたちはまないやがて少年失踪

タクシーがえる

どんな逆境にもめずひたむきにきる々にもたらされる結末? 

乱歩賞作家感動興奮傑作長編ミステリー!

책 커버 뒤의 소개글로 기대를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추리물이 

아니어서 왕 실망. 


(Cry for the moon) : 村山由佳むらやまゆか

自殺学校でのには徹底的まれて。。。N.Y.大学学生篠崎真冬

えてきてきた恋人ラリーの息子ティ母親から

虐待けてった子供だった自分居場所めて摸索せをみかけたその

真冬にさらなる過酷運命いかかる舞台広大なアリゾナのついた

ばたくことができるのか自由再生める感動長編

이 작가의 글은 2권째, 아리조나의 인디언들생활이 내용이라 기대했으나 길고 지루했다.


 

*ドミノ : 恩田陸

壱億円契約書締切直前のオフイスオーディション下痢られた

子役少女れを画策する青年実業家わせ場所けない老人老人

句会仲間警察OBたち真夏東京駅二七人一匹登場人物はそれぞれに

かがこる瞬間っていたりくるタイムリミットもつれ見知らぬ

者同士がすれうその一瞬運命のドミノが々とれてゆく

抱腹絶倒, スピード感溢れるパニックコメディの大傑作

커버에 쓰여있는 글을 읽고 기대했는데 별 재미가 없어 밤에 자장가대신 조금씩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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