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문 [雜文]/日本語

丸谷才一著[雨傘], '西鄕隆盛'というエッセイに面白がありました.

----浴衣姿武藏丸(のスコッチテリア)いている(週間文春顔面相似形)

これがじつにおもしろい. 私ばらくとれて, じつによくてるなあ

これでは宮澤正幸さんのれるのも無理はないとった.

そのはこうである

[西鄕隆盛官軍重圍して城山から, どういう手段によってかはともかく,

一路ハワイへとおもむき, オハフ悠悠餘生った. そしてここでもまた,

靑年時代大島されていたときと同樣, をめとってをあげる.

その子孫こそフィアマル.ペニタニ, ちわれわれが今日, 武藏丸としてっている

人物なのではないかという奔放空想なのである]------

ほんとに上野公園西鄕隆盛銅像, 武藏丸がそっくりなんですか?

 

일본작가 丸谷才一의 수필 '사이고타카모리' 중에 재미나는 대목이 있었어요.

--週間文春'얼굴닮은꼴(顔面相似形)'에 유카타를 걸친 무사시마루(스모선수)

(검정색 스카치테리어)를 끌고 서있다. 이게 참으로 웃겼다. 난 한동안 들여다보면서,

정말 꼭 닮았네, 이러니 宮澤正幸씨의 설도 무리는 아니지, 라고 생각했다.

[사이고타카모리는 관군의 포위를 뚫고 시로야마를 빠져나와, 어떤 수단을 썼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곧장 하와이로 건너가, 오하우섬에서 유유히 여생을 보냈다.

그리고 이곳에서도 역시 청년시절 오시마로 쫓겨갔을 때와 마찬가지로 섬 처녀를

맞아 아이를 낳았다. 그 후손이 바로 피아마르 페니타니, 즉 우리가 오늘날

무사시마루로 알고 있는 인물이 아닐는지, 라는 분방한 공상이다]----

정말로 우에노공원의 사이고타카모리 동상과 무사시마루가 똑 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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