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日記 その百十五   -   잡문 [雜文]/日本語

20198月20日 ( 火)

突然激しいああかった! 食事せてすぐ散歩かけながら

ちょっといかなあとったけどでさほどくないので気持良一廻りして

今年からみだし薬局めてけはじめたがらないのでこの頃病院

いまでしているがむのは年寄りの腰痛みはらないものかとすごく憂鬱

なる今日この可笑しなことで姿勢えば間本むとか

パソコンをいじっているとか夜眠った後起きるとずきずきすがかして

いるとみをじないのだ朝食りで散歩夕食後りの大学

一廻りするのが日課になった

今朝なのでってかけた大学キャンパスがあるので

散歩丁度良夏休みなのでキャンパスはがらんとしていて老女いていても

にかからない坂道ってれたコースを一廻りしてれたはベンチに

ってむが今日空気やかで気持良まずにくことが出来

校門てもうこうとれたコースにかわず反対側かったのがちだった

くと反対側いているのだいた途端脚やれやれ

してとぼとぼと遠回りしてると

散歩だんだんくなるわ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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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괴로움과 절망의 연속이다 : 五木寬之의 大河一滴중에서   -   번역 [飜譯]/일한번역 [日韓飜譯]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떤 사람에게도 인생의 어느 한순간 심약해 진다는 상태가 반드시 있는 것이다. 그러나 또 생각해 보면, 거기에는 인생에 대한 무의식적인 어리광이 있는 듯한 기분이 없는 것도 아니다. 애당초 현실의 인생은 결코 즐거움만 있는 게 아니다. 밝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시민의 당연한 권리처럼 생각되고 있는 최근인데, 그건 잘못되어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인간의 일생이란 본래, 괴로움의 연속이 아닐는지. 헌법이 기본적인 국민의 인권을 보장해준다고 해도, 그건 개인의 심적 괴로움이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문제까지 돌봐주고 있는 건이지 않은가.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참을 수 없는 괴로움이라던가, 뜻하지 않은 불행을 맞이하는 일이 때때로 있는 것이다. 그건 피할 수가 없다. 헌법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와 건강한 생활을 들고 있는데, ? 하고 화를 낸들 어쩌는 수가 없다. 우선, 인생이라는 건 거의 괴로움의 연속인 것이다. 라고, 확실하게 각오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함으로써 심약해 진나날로부터 간신히 다시 일어서 왔다.

옛날 사람은, 그런 일을 인생이란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먼 길을 걸어가는 것 같은 거다라는 듯한 말을 했다. 겨우 3,4백년의 때가 지난 정도로, 인생의 상태가 변할 리가 없지 않은가. 봉건시대에 있었던 괴로움이 사라지는 것과 교환으로, 근대의 괴로움이 생기고, 더욱이 현대에는 옛날에 없었던 새로운 괴로움이 출현한다. ‘세상의 표리라고 깊은 한숨을 쉬면서 죽은 쇼토쿠다이시(聖德太子) 때와, 우리들이 살고 있는 현대와, 어느 편이 인간의 세상 사는 괴로움이 깊고 무거운가.

그 비중은, 전적으로 같지 않을까 나는 생각한다. 인생의 괴로움의 총량(總量)은 문명의 진보와 관계없이 일정한 것이다. 옛날 사람이 지금의 우리들보다 행복했다, 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헤이안(平安)시대와, 에도(江戶)시대와, 메이지(明治)나 다이쇼(大正) 때와, 그리고 첨단기술 시대의 지금과, 인간의 세상살이는 거의 변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다른 것은, 지구와 자연의 기생물(寄生物)이었던 사람과 동물이 이상하게 증식하여, 지구나 자연을 대량으로 파괴하는 존재가 된 일이라던가, 천지이변(天地異變)이 겁나서 초자연적인 힘을 믿고 있던 인간들이, 과학의 진보와 함께 우주의 주인얼굴을 하기 시작한 것 정도일 것이다.

전향적(前向的)으로 사는 건 나쁜 일이 아니다. 플러스 사고로 자신을 북돋우고, 인간성을 믿고, 세계의 진보를 원하고, 휴머니즘과 사랑을 내걸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것도 훌륭한 삶인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현대의 인간 존재 그 자체를 악으로 보면서, 그곳으로부터 출발하는 삶의 방식도 있는 게 아닐까.

그 캄캄한 허공에, 만약 한줄기 빛이 들어오는 게 보이고, 따스한 바람이 피부에 닿는 걸 느꼈다고 한다면, 그건 굉장한 체험인 것이다. 바로 기적과 같은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우선, 지금까지의 인생관을 뿌리채 뒤집어엎고, ‘사람이 산다는 것은 괴로움의 연속인 것이다.’ 라고 각오하는데서부터 재출발할 필요가 있는게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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