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 메모 (60)   -   잡문 [雜文]

スマホをしただけなのに : 志駕晃しがあきら

麻美彼氏富田がタクシーのでスマホをしたことがすべてのまりだった

はスマホを返却すふが正体狡猾なハッカー麻美った

人間関係監視めるセキュリティを丸裸にされ富田のスマホが

身近SNSして麻美れる凶器わっていく

一方神奈川山中では身元不明女性死体々と発見され....

낯 선 작가인데, 젊은이들이 좋아할 내용이고 내게는 영 맞지 않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없었다. 데뷔작이라는데 흥미가 없어 밤에 자장가용으로 겨우 다 읽었다. 

* 卵町 : 栗田有起

サナはくなったいをえるためかって彼女ごしたという卵町れる

卵町とてもかでとてもやさしい特別場所だったサナはそこで想像

しなかった秘密ることになりーー大切なひとにあいたくなる

やさしい物語

책 커버에 적힌 글 보고 기대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내게는 맞지않는 내용이었다.

이름을 처음 보는 젊은 작가 글은 내게 어울리지 않는 모양. 

* あずかりやさん : 大山淳子

一日百円どんなものでもかります」。東京下町にある商店街のはじで

ひっそりと営業するあずかりやさん」。れるたちはさまざまな事情

えてあるものけようとするのだが...猫弁シリーズで大人気著者

ほっこりかな人情物語

처음 대하는 여류작가의 글인데, 읽기 쉽고 여섯 중편으로 되어있어 그런대로 

재미있게읽었다. 장님의 전당포 이야기를 애견이 엮는 좀 별난 내용이었다. 

*メゾン・ド・ポリス(退職刑事のシェアハウス): 加藤実秋

牧野ひよりはれの刑事になったが毎日雑用ばかりそんなある奇妙焼死事件

発生いていと上司からメモをされるそこはなんと退職した元刑事

たちがシェアハウスだった敏腕, 科学捜査のプロ現場主義頭脳派刑事魂

再燃したおじさん老眼腰痛をものともせず事件んでゆく

失踪したひよりのおじさんたちの過去々にらかになり...異色連作

ミステリ-.

다섯편으로 된 미스테리소설인데 모두 그저 그랬다. 처음 대하는 작가로 드라마화되기도

했다기에 흥미를 느쪘으나 왕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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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날의 하루   -   잡문 [雜文]

2010년 봄에 심근증(心筋症)이라는 병으로 자식들을 겁먹게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8년이 지난 아직까지 검진과 치료받은 병원에 다니고 있고, 그날이 어제였다.

이제 그만 가고 싶다고 해도 딸아이가 막무가내로 정해진 날 잊지 않고 아침부터

서둘러댄다.

늘 그랬지만 심장내과 대기소에는 왼 늙은이 환자가 그리 많은지.... 한참을

기다린 끝에 마주 한 담당의사는 혈압이 낮아졌다면서 약 처방을 해주고 끝,

허망하기 이를 데 없었다.

약국에 들러 약을 한보따리 구입한 뒤, 늘 하던 대로 시내중심가로 향했다.

날씨는 아직도 쌀쌀한데 여전히 명동은 외국 여행객들로 붐볐다. 우선 딸아이의

시계수리를 맡기고, ‘우리 점심 뭐 먹지?’ ‘유명한 명동비빔밥집 갈까?’ ‘그러자’.

오후 한시가 넘었는데도 식당 안은 손님으로 거의 꽉 찼는데, 요행이 빈자리가

있어 우린 맛있는 비빔밥을 편히 먹을 수 있었다. ‘커피는?’ ‘식빵 먼저 산 다음에.’

태평로 큰 길 지하도는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갈 수 있어 쉽게 건너서 퍼시픽호텔로.

전엔 아빠가 늘 이 호텔 식빵 사오셨는데...’ 15년 전에 끝난 일을 호텔이 보이면

꼭 딸아이가 한마디 한다. 식빵 두 봉지에 파운드케잌까지 사 들자 꽤 무거운지,

아빠가 연말에 세 봉지 사 들고 오셔서 현관에 동댕이친 거 알만 하네.’ 라는

딸아이 말에 그 얘긴 식빵 살 때마다 나오네.’ 하면서 둘이 킬킬 웃었다.

커피는 어디서 마시지?’ ‘그냥 집에 가서 이 파운드케익이랑 마시자’.

전 같으면 호텔에서 커피까지 마시고, 명동에 나온 김에 필요한 거 쇼핑하자고

그러련만, 짐이 무거운지 두말없이 찻길로 앞장 서는 딸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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