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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안  delete | reply  2011.01.07 18:58 신고

    새해맞이로 마련한 새집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축하 인사도 새해 안부도 이렇게 늦어버려 죄송하네요.

    이런 일 저지를 만큼 건강해 진 것에 우선 기쁨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더욱 알차게 꾸며져 가는 모습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희망의 새집에서 복된 새해 누리시기 빕니다.

    아직 다 둘러보지는 못한 것은 三從之道의 끝에 와있어
    잠시 컴퓨터에 앉을 허가를 겨우 받아냈기 때문이지요.
    새해부터 '아더메치' 신세이지만 어쩌겠어요.
    그런대로 남은 세상 살아 가야지요.

    너무 우는 소리 했나? 조금 나아서 놀러 왔어요.
    우리, 너무 무리하지 말고 건강히 즐겁게 살아가자고 요.


    • yoohyun delete   2011.01.08 11:28 신고

      Happy New Year!
      감기몸살이 좀 어떤가 싶어 아침에 전화했더니
      외출한 듯, 통화는 못했어도 우선 안심했지.
      사실 너무 추워서 새로 이사해 놓고 가꿀 생각이 영 안나네요.
      새털같이 많은 나날, 천천히 하지뭐 ^-^
      우리 올해는 정말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보냅시다.
      그러려면 우선 감기 들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겠지?
      '아더메치' 오랜만에 듣는 말인데, 그럴 상대가 있다는 것
      '나 홀로' 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시다. 난 늘 그렇게
      마음을 돌리지요^^;
      날 풀리면(언제....?) 한번 뭉칩시다.


    • 수안 delete   2011.01.08 15:20 신고

      난 좀 나았다고 생각하는데 항영이가 이번 감기는 독하니
      약 더 먹어야 한다고 강요하는 바람에 병원에 함께 다녀 왔어요.

      다 나았던 것은 아닌듯 따뜻한 차로 편히 다녀왔는데도
      어째 아직 으슬으슬이네.
      역시 '나 홀로' 보다는 나은 '三從之道'의 괴로움!
      약 닷새 치에, 난 의사가 인심 써주었다 하고
      아들은 이번 감기가 오래 가니까 라는 해석이고요.

      올 겨울에도 따뜻한 날은 간혹 있겠지요?

  1.  delete | reply  2011.01.01 23:04

    비밀댓글입니다

  1. 삐진이  delete | reply  2011.01.01 22:55 신고

    새해 첫날 부터 시비걸긴 싫여요
    그냥 복 많이 받으시고 지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이제 마음 푸욱 놓아도 되겠어요
    이렇듯 엄청난 새집 마련하시고 축하 드립니다
    촌사함이 드나들기에는 조심 스럽고 서투러서 원~~~
    그래도 의리 빼면 남는게 없는 나인지라 축하의 선물 띠웁니다


    • delete   2011.01.01 23:09

      비밀댓글입니다


    • delete   2011.01.02 11:39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