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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삐진이  delete | reply  2011.01.01 22:55 신고

    새해 첫날 부터 시비걸긴 싫여요
    그냥 복 많이 받으시고 지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이제 마음 푸욱 놓아도 되겠어요
    이렇듯 엄청난 새집 마련하시고 축하 드립니다
    촌사함이 드나들기에는 조심 스럽고 서투러서 원~~~
    그래도 의리 빼면 남는게 없는 나인지라 축하의 선물 띠웁니다


    • delete   2011.01.01 23:09

      비밀댓글입니다


    • delete   2011.01.02 11:39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