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住寺雙獅子石燈 법주사쌍사자석등 - 國寶第5號   -   민속문양 [民俗紋樣]



國寶第5號 : 法住寺雙獅子石燈
所在地 : 忠北報恩郡內俗離面 法住寺
制作年度 : 統一新羅時代

法住寺の大雄殿と八相殿の間にある統一新羅時代の石燈.
獅子が彫刻された遺物中, 最も古いもので, 非常に独特な形を成している.
大きな8角の敷石の上に置かれた獅子彫刻は、二頭の獅子が互いに胸を合わせ、
後足で敷石を踏ん張り、前足と口を以て上石を支える格好を取っている.
敷石と上石には、それぞれ蓮の花が彫られており, 上石に廻された二行の蓮紋様は
粋な古典美を醸し出している.
この獅子彫刻は現存している物の中で一番優れており、頭のたてがみや, 足と胴の
筋肉までも寫實的に表現されている. 灯を点す火舍石は八角、高めにあり, 四方に
窓をだして灯が洩れるようにした。屋根石は、軒下は水平になっており、八つの
角からさりげなく上にそびえている形が、なんとなく安定した素朴な感じを与える.
やや大きい屋根石が平たい敷石と程よい比例を成して莊重な品格を表す.
新羅の石燈が主に八角の柱を使用しているのに対し、二頭の獅子が柱役をなしている
この石塔は、当時としては相當劃期的な試圖と推察されるが, 統一新羅の頃は勿論のこと、
後代に至ってもこれを模倣する作品が出ている.
同じ寺の中にある法住寺四天王石燈(寶物第15號)と共に新羅石燈を代表する作品と
いえるだろう. この石燈は新羅聖德王19年(720)に造られたものと推測する。

국보 5호 법주사쌍사자석등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209 법주사
통일신라시대

법주사 대웅전과 팔상전 사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등으로,
사자를 조각한 유물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으며 매우 특수한 형태를 하고 있다.
넓다란 8각의 바닥돌 위에 올려진 사자 조각은 두 마리가 서로 가슴을 맞대고
뒷발로 아래돌을 디디고 서서 앞발과 주둥이로는 윗돌을 받치고 있는 모습이다.
아랫돌과 윗돌에는 각각 연꽃을 새겨 두었는데, 윗돌에 두 줄로 돌려진 연꽃무늬는
옛스러운 멋을 풍긴다. 사자는 현재 남아있는 사자조각들 가운데 가장 뛰어나
머리의 갈기, 다리와 몸의 근육까지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은 8각으로 높직하며, 네 곳에 창을 내어
불빛이 새어나오도록 하였다. 지붕돌은 처마밑이 수평을 이루다가 여덟 귀퉁이에서
위로 살짝 들려 있는데, 꾸밈을 두지 않아서인지 소박하고 안정되어 보인다.
석등을 세운 시기는 성덕왕 19년(720)으로 추측되며, 조금 큰 듯한 지붕돌이
넓적한 바닥돌과 알맞은 비례를 이루어 장중한 품격이 넘친다.
신라의 석등이 8각 기둥을 주로 사용하던 것에 비해 두 마리의 사자가 이를 대신하고
있어 당시로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시도였을 것으로 보이며, 통일신라는 물론 후대에
가서도 이를 모방하는 작품이 나타났다. 같은 절 안에 있는 법주사 사천왕석등
(보물 제15호)과 함께 신라 석등을 대표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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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四月 (사월) - 李 外 守   -   번역 [飜譯]/韓日飜譯 [한일번역]

四月
         李 外 守
四月には
恥ずかしさで 詩を 書けない
政治家のように
慾望のため
人生に泥塗りながら 暮さないだけで 幸い 
すでに 若き日 挫けてしまった おれの翼は
空に上がり 流れる雲となる
扉を 開ければ
世の中 詩で 満ちているものを
朝 起きて
今日も 日は昇ったと 認め
夜 眠りに落ち
夢のなかで 君に逢えたら それで良し

4월
          이 외 수
4월에는
부끄러움 때문에 시를 쓸 수가 없다
정치가들처럼
욕망 때문에
인생에 똥칠이나 하면서 살지 않으면 천만다행
이미 젊은날 접질러진 내 날개는
하늘로 가서 구름으로 흐른다
문을 열면
온 세상이 시로 가득하거늘
아침에 일어나
오늘도 해가 떠 있음을 알고
저녁에 잠들어
꿈 속에 그대를 만나면 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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