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壽無疆   -   화상 [畵像]




사람이 태어나서 별 탈 없이 80까지 살 수 있는 것만도 큰 복인데,
이 분은 본인이 세운 목표대로 평생을 살았으니 정녕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고맙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어제 자손들이 마련한 축하연에 다녀왔습니다.
꼬마 손녀들이 불러주는 생일축하노래에 할아버지는 마냥 흐믓했겠지요.

近來에는 슬픈 자리를 찾아야 하는 일이 많은데,
어제는 모처럼 기쁨을 모두 함께 나누는 행복한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가능하다면 남은 여생, 이런 자리에만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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