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日記 その八十     -   잡문 [雜文]/日本語

白沢卓二作100までボケない101方法というんでいるが

その方法二日前日記をつけようがあるので早速一昨日外出した

ことをいてみることにする

前週にメールで親友5約束をしれては大変とテーブルカレンダーに

きくをつけておいた何時もボディガードとして同伴するが, あいにくと

彼女当日約束がありやむなく注意注意ねながらりで出掛けた

約束時間よりいたが親友はすでにっていた市内古本屋ったので

ついでに日本小説2、3でもめようとしたがハングルのばかりでがっかり

がネットでしてくれたレストランはがってすぐだったエレベーターで

3がり窓辺めて定食ったがろの子達

大声げるのにはったやかましさにえかねてき, かにせよと

りつけるとつとがりれたテーブルにるのだった

子達行儀知らずで々しさについ溜息がでる



親友が奢ってくれた美味しい食事をした後、座を移って斜向かいのコーヒーショップへ。

またもや親友が金を払う。日本旅行したくせにお土産一つ渡しもせず、かえって


娘への土産まで貰う自分の厚かましさに呆れ返る。

しかしどうして昼食もコーヒーも奢ってくれたのだろう。次の約束では勿論私が

払うつもりだが、なんかすまなく、後ろめたい気持で帰路につ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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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5)   -   일반상식 [一般常識]

* 뭐든 해보려는 정신

미우라게이조(三浦敬三)씨가 일본 항가령학회(抗加齡學會)의 홍보지 인터뷰에 이렇게

대답하고 있다. 식사라던가 늘 하는 생활을 소개하고 있는데, 인터뷰에서 은행잎이 뇌의

혈액을 좋게 한다는 이야기를 듣자 무척 흥미를 느끼고, 자신도 조사를 하여, 봄에 나오는

은행잎을 따서 건조시켜놓고 차를 만들어 마셨다고 한다.

스스로 좋다고 생각하면 곧바로 해본다는 건 매우 긍정적인 자세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대처하는 일은 뇌의 활성화에 빼놓을수 없고, 더욱이 즉시

착수한다는 것은 뇌가 젊다는 뜻이다.

텔레비전 등에서 건강법을 곧잘 소개하고 있는데, 따라 해보려는 생각은 좋은 일이다.

설사 오래 지속되지 않더라도 당장 해보는 것만으로도 좋다. 해보려고 몸을 움직이는 일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곧잘 허리가 무겁다고 하는데, 장수하는 사람을 바라보면 허리가 가벼운 인상이다. 실제로

몸을 쉽게 움직인다.

101세가 되는 어느 분은 100세가 넘었을 때 세계일주 여행을 했다. 100세를 넘어서도

쉽게 세계일주여행을 나설 수 있다는 건 궁극적으로 허리가 가볍기 때문이다.

허리가 가벼운 건 나쁜 인상도 있겠으나 무엇이나 해보고자 움직이는 건 나쁜 게 아니다.

 

* 이틀 전 일을 일기에 적자

기억에는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이 있다. 또 하나 감각기억이라는 것이 있는데,

감각기억은 영상이나 소리 등을 1~2초 기억하는 일을 말한다. 단기 기억이란 좀 더 긴

시간의 기억이 되겠는데, 20초 동안부터 수일간 지닐 수 있는 기억을 말한다.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하려면 장기기억 창고에 전송하지 않으면 안된다. 전송할 때

필요한 것이 유지 리허설과 정치화(精緻化) 리허설이다.

유지 리허설이란 되풀이하면서 외우는 방법으로, 영어단어를 소리 내어 몇 번씩 되풀이해

외운 경험이 누구나 있겠는데, 이것이 바로 유지리허설이다. 예를 들어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기억한다, 동작으로 기억한다, 등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리고 단기 기억은 시간과 함께 잊혀져버리지만, 장기기억은 기억하고 있다.

장기 기억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장기기억에 적어도 한번은 액서스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이 이틀 전의 일을 기억해내는 방법이다. 어제 일은 꽤 선명하게 기억하는데

이틀 전 일은 갑자기 아리송해지지는 않은지. 그것을 의식해서 기억해낸다. 이틀 전의

일기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기가 바로 비망록이 된다. 이틀 전에 먹은 식사내용을

기억해내는 건 어떨는지. 이것이라면 일기보다 간단하다.

장기기억에 액서스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치매인지 아닌지 알 수 있고, 뇌를 사용하는

것이 되어 치매 방지에 도움이 된다. 꼭 이틀 전의 일기(식사 내용등)를 오늘부터 써보자.

 

* 책은 소리 내어 읽는다

소리 내어 읽는 일본어라는 내용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는데, 소리를 내어 책을 읽는

것을 음독이라고 한다.

음독을 하고 있을 때 뇌는 어떠한 일을 하고 있을까. 우선 줄지어 늘어서있는 문자를

읽는다. 줄지어 늘어서있는 것을 인식하려면 공간 안에 [문자]열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더욱이 그 열을 주의 깊게 관찰하지 않으면 안 된다. 과장해서 말하면 공간에 떠있는

하나의 줄을 정확하게 인식한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다음에, 한자와 히라가나를 각각 파악해나간다. 이를 소리 내어 하는데, 그 한자와

히라가나가 어떻게 읽히는가를 문자 지식(그 문자에 관한 지식), 음율 지식(어떤 의미가

있는가), 문법지식(문법상의 지식)을 총동원하여 확인해나간다.

문자에 따라 모르는 것도 있을 것이다. 사전으로 찾거나 타인에게 묻는 작업도 들어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리를 내어 읽는다. 여기에는 발어(發語)라는 운동기능이 관계된다.

이러한 활동을 뇌의 영역에서 보고 있으면, 머리 꼭대기 부분의 연합들판, 머리 옆부분의

연합들판, 대뇌 왼쪽 반구 머리 꼭대기부분의 연합들판, 머리 앞부분의 앞들판등, 다양한

영역이 활동하고 있다.

실제로 인지증 환자에게 음독을 하도록 권하자, 인지 기능의 저하를 방지했다는 보고도 있다.

이 보고에는, 음독과 더불어 간단한 계산(더하기 빼기, 곱하기)을 암산으로 해 보도록 하고,

그 결과를 뇌기능으로 분석해 놓았다. 확실히 뇌가 활성화되고 있었다.

신문을 소리 내어 읽는다는 노화방지법이 있는데, 뇌를 사용하는 일로 볼 때, 조용히 읽는

것 보다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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