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메모 (44)   -   잡문 [雜文]

* 太陽 : 森見登美彦모리미토미히코)

大学生活にはがない女性とは絶望的がない三回生水尾さんと

いう恋人出来毎日愉快だったしかし水尾さんはあろうことかこの

ったのであった! クリスマスのれる巨大妄想力

たぬ無暗失踪する失恋経験したすべてのたちとこれから失恋する予定

日本ファンタジーノベル大賞受賞作

대학생들이 읽으면 실감나겠는데, 나에게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내용이었다.

판타지노벨상을 수상할 만큼 글은 잘 썼다.

いあがるビニールシート: 森絵都모리에또

才能豊かなパティシエのまぐれに奔走させられたりのボランティアのために

水商売のバイトをしたり, 難民保護支援する国連機関夫婦のあり

しんだり。。。自分だけの価値観よりも大切かのために懸命きる

々をいた6あたたかくて力強135回直木賞受賞作. 

편의 중단편으로 되어있는데, 하나하나 내용도 좋고 글도 잘 써서 자장가용이 아닌

한낮의 독서용이었다.

                                                          

ときどき意味もなくずんずん : 宮田珠己(미야타타마키)

ものぐさだけどのめりそれがたたってかカヌーにればがあきれば

大雨警報島一回歩いたらでもでも遭難寸前, 宗敎勸誘論破しようとして

であしらわれ原発では放射能漏れに遭遇. ジェットコースターにりまくっていたら

なぜか評論家ばれてテレビに出演...わず脱力させる日常った爆笑エッセイ.

이제 여행도 힘이 들어 대리만족하려고 읽었는데, 별 효과가 없었다. 하지만 싱싱한

젊은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내용이긴 하다.

'잡문 [雜文]'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 소설 메모 (44)  (0) 2018.05.02
무엇이 나를....?  (0) 2018.04.14
읽은 일본소설 (43) 2018/4/7  (0) 2018.04.07
봄맞이 외출?!  (2) 2018.03.23
일본 소설 메모 (42)  (0) 2018.03.12
나의 애완용품  (0) 2018.03.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四月のドドイツ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日本文化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