娘との日本旅行   -   기행문 [紀行文]

今度日本旅行との何度目なんだろう六月仙台旅行でもそうだったが今度

広島旅からまでインターネットでえた航空便やスケジュール

ホテル予約までせたので日本語必要2、3だければ事足りた

中便利になったもので日本での三泊四日間広島空港めたフリーパスで

電車もバスもせるだけでオーケー半世紀ぶりの電車乗りはらせ追憶

ったっけ

初日真昼広島空港到着予約しておいた宮島ホテルにいたのが丁度二時でチェックイン

有難くもホテルが船乗のすぐ二人荷物いてすぐ宮島かった

彼方鳥居見入っていると厳島到着神社まで距離があったが午後

りは観光客であふれ西太陽びた鳥居神社恍惚にさせる

繁華街をゆっくり見回名物紅葉饅頭試食した

ホテルにったら相当歩れたのでタクシーをんでくの宮浜温泉った

こじんまりした温泉だったが食堂があり入浴そこで夕食った

日広島ひとまず原爆ドームへめているとのことが々とかぶ

ベンチに感無量になったやがてって平和公園原爆死歿者慰靈塔小学生

団体平和記念合唱していたりで西洋人観光客等神妙をして写真

いた縮景園小綺麗公園一回りしつつ満喫する

三日目尾道観光バスで一時間半距離だが山上高速道路るバスから

見下ろす下界はすべてにつつまれていた

ケーブルカーに山上りた調べていた文学小道がったりがったり

せねばならずおそるおそるいたでも文人のいろんな作品めれたのでそれだけでも

った甲斐があったといえよう

商店街昼飯広島ると夕方になったホテルへの途中小綺麗

ビヤホールをつけはビールをはジュースをみつつ今度期待通

満足だったとった

きな本屋一冊百円されたコーナーで文庫本十冊求めたのが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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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はるか reply | del   2017.11.13 22:14 신고
    優しくて美人のお嬢様との広島旅行、良かったですね。私が行ったのは遠い昔40年以上も前です。お写真を拝見して「こんなに綺麗だったかな?」と思いました。宮島はずっと手入れを続けているのでしょう。さぞかしお疲れのことと思います。
    ゆっくりお休み下さいね。
    • yoohyun del    2017.11.15 20:08 신고
      早速覗いてコメントまで付けてくださりとても嬉しいです。
      今度の旅は季節も気候も良かったので楽しく歩きまわりました。
      娘が来年は琵琶湖へ行こうと言っています^^
  2. 수안 reply | del   2017.11.15 16:46 신고
    잘 했군, 잘 했군, 잘 했어!!
    그러게 '다시 안 간다' 는 등 입찬 소리는 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지?

    혜열이는 갈수록 귀여운 일본 여인이 되어가는 듯...
    혜열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가 일본을 좋아했던가? 의심스럽네요.
    • yoohyun del    2017.11.15 20:07 신고
      나이는 어쩔 수 없어 저녁이면 넉아웃이 되데요.
      그래도 혜열이의 사전 준비가 완벽해서 힘은 덜 들었지만요.
      암튼 딸 덕을 톡톡히 봤답니다^^
           

히로시마 여행   -   기행문 [紀行文]

지난 초여름의 센다이(仙臺)여행을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딸아이가 저렴한

항공편이 생겼다면서 히로시마여행 스케줄을 멋대로 잡아, 116일부터 9일까지

34일의 일본여행을 감행했다. 컴퓨터로 완벽하게 준비한 딸 덕에 난 그저 꼭 필요할 때

한두마디만 하면 됐다.

여행 중 가장 간편했던 건 공항에서 예매한 티켓으로 사흘 동안 장거리 이동버스나

시내 전차를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었다는 점, 지난 센다이여행 때는 툭하면 택시를 탔는데

이번엔 첫날밤에 옆 마을로 온천 하러 갔다 올 때만 이용했을 뿐, 공항버스부터 모든

대중교통 이용에 티켓 제시만으로 오케이, 참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다.

첫째 날은 미야지마(宮島)로 직행해서 예약한 호텔에 짐을 맡긴 후, 유명한 이츠쿠시마신사

(厳島神社)빨간 대도리이(大鳥居)를 구경하기 위해 거선을 타고 이츠쿠시마로 건너갔다.

서쪽으로 기운 태양빛에 오묘하게 물들며 출렁이는 바다, 물속에 우뚝 선 빨간 도리이도

멋졌지만 바닷가로 이어지는 신사도 볼만했다. 웬 서양 관광객이 그리 많던지...

둘째 날은 히로시마로 돌아와 미리 예약해둔 호텔에 짐을 맡긴 후, 원폭돔을 보러갔다.

19458월에 세계최초로 원자폭탄을 맞은 건물의 잔해를 바라보면서 까마득한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한 바퀴 둘러보고 건너편의 헤이와(平和)공원으로. 깨끗하고 아담한 공원은 외국인들로

들끓었다. 원폭에 희생당한 어린이상을 그린 평화의 종 앞에는 수학여행 온 초등학생들이

교사의 지휘 아래 평화를 기원하는 노래를 합창하는 게 인상적이었다.

공원에는 평화의 등불, 평화의 종, 원폭희생자 위령비 등등이 있는데, 대충 둘러보고 나서

벤치에 앉아 어렴풋이 떠오르는 옛일들을 더듬어봤다.

공원 건너편의 이태리식당에서 점심으로 피자와 샐러드를 먹은 후 호텔로.

잠시 방에서 휴식을 취한 후, 히로시마번주 아사노나가아키라(浅野長晟)1620년에

별채 정원으로 축성하였다는 슈케이엔(縮景園)을 찾았다. 회유식 정원으로 불리는데,

아담한 계곡, 다실등이 교묘하게 배치되어, 연못을 끼고 한바퀴 돌게 되어있었다.

도중에 벤치에 앉아 쉬면서 간간히 뛰어오르는 금붕어를 구경할 수 있었다.

셋째 날은 비가 내린 흔적이 있었고 잔뜩 흐려있었지만 예정대로 오노미치(尾道)시로.

히로시마에서 관광버스로 한시간반이 걸리는 곳인데, 산마루 고속도로에 계속 터널이

나타나고, 첩첩산중이 이어진다 싶으면 까마득한 아래에 작은 마을이 보이고.... 이러다

비가 내리는 게 아닌가 걱정이 끊이질 않았지만, 요행이 흐리기만 해서 로프웨이를 타고

산 정상에 오를 수 있었고, 계획대로 산을 한 바퀴 돌면서 센코지(千光寺)도 보고

문학의 골목길이라는 곳을 오르내리면서 문인들의 작품을 감상하기도 했다(무척 힘들었음).

오후에 히로시마로 돌아와 시내 번화가를 돌면서 간단한 쇼핑도 하고, 서점에 들러 세일중인

한권에 100엥 짜리 문고본도 10권이나 샀다. 예상외로 많이 걸어 다리는 아팠지만 만족스런

여행이었다고 자위하면서 작은 카페에 들러 딸아이는 맥주를 나는 주스를 마셨다.

이렇게 해서 여식 덕에 무사히 흡족한 일본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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