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겨울 맞이 시 3편 번역해봅니다   -   번역 [飜譯]/韓日飜譯 [한일번역]

 

겨울 나무

                     이재무

이파리 무성할 때는

서로가 잘 뵈지 않더니

하늘조차 스스로 가려

발밑 어둡더니

서리 내려 잎 지고

바람 매 맞으며

숭숭 구멍 뚫린 한 세월

줄기와 가지로만 견뎌보자니

보이는구나, 저만큼 멀어진 친구

이만큼 가까워진 이웃

외로워서 단단한 겨울나무

지금 나는 날아오르고 싶다

 

겨울 일기

                        박희준

찻물 끓는 소리

내가 그대를

그립다

그립다  

속 끓는 소리

 

 

인동(忍冬)

                           김춘수
눈 속에서 초겨울의
붉은 열매가 익고 있다.
서울 근교(近郊)에서는 보지 못한
꽁지가 하얀 작은 새가
그것을 쪼아먹고 있다.
월동(越冬)하는 인동(忍冬) 잎의 빛깔이
이루지 못한 인간(人間)의 꿈보다도
더욱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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貫井徳郎という作家   -   잡문 [雜文]/日本語

 

くやりきれない気分っていたなんと推理小説だろう

奈落とされるような余韻全身んだ

慟哭もそうだったがこの灰色はそれを上回内容だった

えがなくても実績んだ惡德刑事にかかると殺人者げられ

本人はおろか家族諸共破滅してしまうどんなに自分がやってないと呼訴しても

確実証拠でもないあやふやな証言だけで懲役7言渡された若者

になる内容だがくじけたろしい社会斷面容赦なくいた

物語についてけず何度した

 

から松本清張本格推理より結城昌治コミック推理んだが

最近のはくて後味悪内容がほとんどでたちにはけるからないけど

旧世代はついてけないもうちょっとるい内容しい

 

貫井徳郎さんは読者非常作風作家だとわれているらしい

本人明朗性格であり近年転生』『さよならのわりになどやかな作品

出しているそうだ63日本推理作家協会賞った乱反射手元にあるが

それは最後いエッセイでもむことにし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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