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詩] 雨, 冬, 蟲 : 八木重吉    -   번역 [飜譯]/일한번역 [日韓飜譯]

일본짧은 시를 인터넷에서 고르다가 일본 시인 八木重吉의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어쩌면 너댓줄을 가지고 사람의 마음을 이토록 잘 표현했는지요.

두고두고 읽으려고 제 집에 올려놓습니다.  

 

 

のおとがきこえる
がふっていたのだ

あのおとのようにそっとのためにはたらいていよう
があがるようにしづかにんでゆこう

 

 

くなり
うつくしさにえずちてしまった
はつめたくなり
をだしてぬまいとしている

 

 

いている
いま ないておかなければ
もう駄目だというふうにいている
しぜんと
をさそ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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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の日記 その三十一   -   잡문 [雜文]/日本語

 

2014117 (水曜日

今年初めての外出それが滅入身内入院見舞いだった

病気ではないが完治までには相当時間がかかるそうだ

でも心配したほどやつれていず顔色かったのでほっとし

足取りで途中市場しばかりまでした

もうすぐソルナル去年まで茶禮ったがないから

もうめることにめたでものためにも正月料理しは

りたかったので

市場はすごい人出くのもままならないいたいものがいっぱい

だったが自分体力我慢するそしてれはててった

この頃体調子がおかしいともすると目眩がし鈍痛

がすっきりしない。         

のひらを40こすりったにあてていたらさっぱりすると

友人えてくれたのをしやってみるしかしモニターを

つめていた所為効果無

今度はテレビで医者してたって目玉左右30回動かす方法

してみたがこれもだめいの所為にするしかないか

そういえば最近くのもすのもうようにべない電話では

しどろもどろで自分ながらいやになるもしや認知症前段階とされる

軽度認知障害にかかったのではどうしても認知症にはなりたくないので

こんなにパソコンとかいっているのにこれもたないのかなあ

新年早々から憂鬱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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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4.01.18 01:02 신고
    우선 이 정도로 새로운 글을 계속 올리려면 아무리 튼튼하고 젊은 사람에게도
    눈에 무리가 가는 것은 당연지사이니 오래 잘 쓰려면 도구를 좀 수중히 하자고요.

    피로한 눈을 회복시키는 방법을 잘못 가르친 데는 막대한 책임을 느껴
    다시 한번 자세히... (방법은 전문가에게서, 해석은 내 마음대로)
    1. 손바닥끼리 40번 서로 부비고--> 당연히 열이 생김.
    2. 두 손으로 半球 모양을 만들어 눈을 감싸듯 얼굴에 밀착시킴--->열 손실 방지.
    3. 눈은 반드시 뜬 채 2~3분 지난후 얼굴에서 손을 떼기
    --> 손바닥의 열이 半球 속 공기를 덥히고 안구 속으로 이동하여 긴장 완화?
    4. 1~3을 세 번 반복.

    얼굴에서 손을 떼면 손의 열로 덥혀진 안구가 바깥 공기에 닿으면서
    시원하게 느껴지는 것 아닐까 해요. 보통은 자기 전에 전기를 끄고 하지요.
    태생이 게을러서 누워서 해결하는 것을 좋아하니까요.
    그 다음에 안구 돌리기를 하는데 나는 이땐 눈을 뜨고 하거든요. (움직임 실감)
    암튼 다음에 만나서 자세한 이야기 나누기로 하지요.
    아직은 할 일이 남은 몸이고 더 나아질 리는 없으니 아껴서 쓰기로 합시다.

    80 이 넘도록 살아있는 것도 대견(?)한데, 늙기도 설어라커든 쇄퇴해 가는 것에다
    일일이 병명까지 미리 붙이며 우울해 지지는 말자고요.
    난 오늘 저녁도 아들에게 당당히 "날자는 또 잊었지만 오늘이 금요일 맞니?"
    정신 없는 것을 훈장처럼 들이대고 있어요. 아들도 그러려니.... 하고요.
    "그래 너, 늙어서 잘 났다!" 스스로에게 변명처럼 하는 말.
    • yoohyun del    2014.01.18 15:36 신고
      내 피로회복 방법이 엉터리였군요.
      상세한 설명 고맙구요, 언제 만나면 시범 보여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