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   손님글 [客文]

유현여사
오늘 물라 홈에서 여사의 홈 주소를 발견하여 늦게나마 축하를 해요.
그러치 않아도 언잰가는 이렇게 좋은 이야기 마당이 마련될것으로 믿어왔는데 정말 훌륭하군요.
매일 매일 글을 대하고 자기의 작품을 한곳에 정리할수 있으니 정말 장하고 멋지군요.일본어를 통해서 자기 표현을 아낌없이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작업을하는 여사의 면면을 경하 해요.성지행

'손님글 [客文]' 카테고리의 다른 글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1) 2003.03.11
Shocked at Wonderful HP!  (1) 2003.03.11
축하합니다  (1) 2003.03.11
고운 홈페이지에 제 마음도 고와지는 듯 합니다. ^^  (1) 2003.03.11
선배님... 후배입니다.  (1) 2003.03.11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1) 2003.03.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yoohyun reply | del   2003.03.11 21:32 신고
    미쳐 연락 못했는데, 찾아주어 고맙구려.
    좌판 벌려봐야 내 놓을 것 뻔한데, 나이 먹으니 이렇게 뻔뻔스러워지네요.
    내용 부실하다 탓하지 말고 그저 게시판에서 놀다가 가기 바랄 뿐이외다.
           

고운 홈페이지에 제 마음도 고와지는 듯 합니다. ^^   -   손님글 [客文]

선배님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   .....  ........ .............(개설 축하 시루떡 팥고물 떨어지는 모습...^^)

선배님의 아름다운 홈페이지의 모습을 보면
일본적 바탕이 있는 것 같아요.

표지의 푸른 하늘 색은
마치 푸른 수국 꽃잎 색 같고
녹색은 일본 말차를 풀어놓은 듯 합니다.
붉은 자주색은
우에노 공원에서 본 자주빛 붓꽃 잎사귀 같기도 하고
여름 날 등나무 빛깔같기도 하지요.

그런 바탕 위에 하야니 반듯한 글씨의 환한 흰 색은
하얀 모찌 색 같기도 합니다.

일본말 번역글자를 보다 보니 더더욱 그렇게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선배님의 고운 홈페이지에 많은 기쁨이 깃들기 바라오며

후배 박유정 올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yoohyun reply | del   2003.03.11 21:26 신고
    유정님 어서 오세요. 꿈보다 해몽이라더니 그럴듯하게 봐 주어 고맙기 이를데 없네요.
    글자로는 일본글이 우리 한글 발밑에도 못미치지만, 모양새는 그림같은 구석이 있어 써놓으면 예쁘지요?
    바쁘더라도 가끔 놀러 오세요. 볼거리 없다고 발 끊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