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 많은 친구가 많아 행복하다   -   손님글 [客文]

너희 홈 페이지 개설한것 짐심으로 축하한다.  오늘 메일을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언젠가는 너도 너의 홈페이지를 열것이라고 생각은 하였다만 정작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들으니 놀랍구나.  장하다.  내가 항상 이야기했지.  젊어서 글쓰기를 시작하였더라면 좋았을꺼라고.  70 이면 어떠니?  지금부터라도 25세라 생각하고 느끼는데로 좋은 글 많이 써서 너의 홈 페이지에 올려주기 바란다.  다시 한번 더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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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hyun reply | del   2003.03.12 13:35 신고
    과연 친구가 좋긴 좋다. 열일 젖혀놓고 들어와서 축하해 주니....
    말재주가 없어서인지 이야기하는 것 보다는 글로 쓰는 걸 예전부터 좋아했기에,
    애들 성화에 못이기는 척 늘어놓았지만, 참 부끄럽고 멋적다. 잘 봐주라.
           

아니 이런 일이 생겼어요   -   손님글 [客文]

축하해
아아 !!!
나 오늘 정말 정신 없었다
그런 와중에도 웃을 일이 생셨기 작란기가 발동...
아침에 수안의 착오를 네게 일러 바쳤다고
동생한테 무지 혼났단다
난 그 바쁜중에도  너무 재미 있어서 웃으려고 한 일인데..잉 잉

수안, 유현, 유정 우리사이에 이런 일은 아무일도 아닌것을
오히려 남들이 무슨 소릴까 생각하게 될 것 같아서 정정할 뿐인데
하지만 동생 말을 듣고 보니 내가 엄청 마음이 나쁜애가 되었구먼 ㅎㅎㅎ

새 집을 짓고 잠도 안 오지?
유현답다
이렇게 멋지게 우아하게 집을 짓지 않아도
너의 인품이 다아 말해 주는데...
"일어" "한글" 여기에
장렬님 "한자" 까지 들어 오면 더 멋지겠다

오라는데는 없어도 갈곳이 자꾸 생겨 더 부지런해져야겠지?
그래도 신난다
유현!!!
좋은 친구들 곁에 있어
살  수록 재미 있고 노년의 인생이 행복하구려
내일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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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hyun reply | del   2003.03.12 13:26 신고
    드디어 회장님도 발걸음하셨군요. Thank you so much!
    바쁘면 천천히 들여다 볼 일이지, 황송해서 어쩐당가.
    수안이가 얼마나 당신을 좋아하면 내 얘기 쓰면서 유정이라고 쓰겠어, 헹!
    근데, 소개하면 안되는거 알지? 는 해달라는거야, 말라는거야. 돌머리 헷갈리게 만드네요^^;
  2. 김경숙 reply | del   2003.03.16 22:00 신고
    그 말 그대로임
    알았지?
  3. yoohyun reply | del   2003.03.17 10:56 신고
    잘 모르겠는데용 *^^*
    암튼 당신 바쁜 일 끝나는 4월 중순에 내 멋대로 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