뵌적은 없어도...   -   손님글 [客文]

최선생님 !!

늘 생각에 한번은 꼭 뵙고 싶었는데..
이렇게 뵙게 되는군요.
저는 항상 도움주심에 감사드리는 사람이지요.

늘 생각한답니다.
시간이 감에 뭔가 더 여유로운 삶이 되었으면 그리 될수 있을까 !?
선생님의 공간에서 하냥 여유로움을 찾고 갑니다.
그 섬세한 단아함이 부럽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 여유로움 보다는 도심의 아스팔트를 질주해야 할 나이이지요.
하루하루 바쁘게 살고 있어요.
아이는 친정엄마가 많이 봐주세요.
자주 시간내서 데리고 와서 같이도 있고요.
마냥 이쁘지요뭐. 지금 10개월째 들어갑니다.
한참 집어던지고 깽깽대고 앞뒤분간 안갑니다.
아직도 신기하게 자는 모습보면 정말 내앤가 싶구요.
늦게 철들어서 무지무지하게 바쁩니다요.
다행히 신랑이 자상한 인품이라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시간내서 가족사진 함께 올릴께요.

아참, 선생님 !
콘도 한번 초대할께요.
부군이랑 함께 다녀오세요.
선생님 이미지하고 넘 잘 어울릴것 같은데..
충주호반 ES RESORT CLUB.
아실것 같은데.

그럼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차 한잔보다도 더 향기롭고, 꽃보다도 더 아름다운 공간이었어요.
이봄에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김수현이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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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성자 reply | del   2003.04.02 12:08 신고
    김실장님, 바쁜 와중에 이곳까지 왕림해주셔서 뭐라 감사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식에 참석도 못해 늘 죄성하게 느끼고 있어요. 자상한 낭군과 아기와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눈에 선합니다. 꼭 아기 사진 보여주세요.
    아직 엉성한 홈인데 칭찬해주신 거 격려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구요...^-^
           

出入國審査   -   기행문 [紀行文]

海外旅行の際, 出入國審査を受けるコツ

* 出入國審査を受ける際, まずは眼鏡かけた人を避ける.
これは私が何度も試めした結果なんですが, 眼鏡かけた人はわりと気難しくて質問も多いし, 時間もかかりました. 實は私も眼鏡かけてますが^^

  * 審査員の前に立ったら微笑をたたえて輕く目禮する.
注意深く眺めていると氣が付くはずですが, 審査員の前に立つと皆おびえた表情, 又はむっつりした表情をしてます. それよりは, 輕くあいさつすると, 相手も氣分がほぐれるようでした.

  * 申告書を明確に記す.
特に宿泊所を正確に記し, 知人訪問であっても住居よりはホテル名を書くのが無難です.  勿論自分の住所も, 例えば, Seoul, Koreaよりは詳しく所番地を記すのが質問を少なく受けるこつです.

  * 簡單な英語で答える.
とりわけ日本人は英語に弱いようです. 從って日本の小都市で審査を受ける時は英語で話すと效果的です. travelとか, vacation, about 1 weekぐらいは誰もが話せるはずです.

去年の春の大阪空港での事ですが, 私の前で入國審査を受けている韓國の若い女性が途方にくれていました. 眼鏡をかけた中年の審査員がしつこくあれこれ聞いてるのを, 顔をまっかにしたままだまってる...見るに見兼ねて通譯をかって出ました(自分も下手なくせに厚かましくも).
申告書の空いた職業欄を記入しなさいと傳えると, ふるえる手でdesinerと書くのです. gが拔けてると私が耳打ちするのを, 審査員は苦笑いを浮べて見つめ, 住所を指差し, 誰の家か, どれくらいする豫定か, 歸りの航空チケットを見せろ, お金はどれくらい持ってるか... とにかく自國訪問客を迎える態度とはほど遠い傲慢ちきな態度でした.
後で知ったことですが, 酒場ではたらきに渡って來て不法滯留中の韓國女性が少くないので, 一旦若い女性の入國には嚴しくあたるそうです.  あの時の事を思い出すと今も苦苦しくなります.

いずれにせよ, 樂しい旅行をする爲には, ささいな事にも注意を拂い何處ででも堂堂と構えるべきです. その國の言葉を語せないから, 初めての處だからと言って小さくなる必要なんか絶對ありません. その爲には事前準備を完璧に行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ね.  
(この文は1995年,ハイテルの旅行同好會に載せたも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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