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s!!   -   손님글 [客文]

성자야!
너의 홈페이지 너무 근사하고 수준 높으다 한국어 일어 판으로 있고 감탄했어!!!
그리고 또 너의콤퓨터 실력에 다시한번 놀랬어,
너의 아름다운 글을 읽게되어 기쁘고. 틈나는 데로 들를께 좋은글 많이 쓰기 바란다,
시화 한편을 올릴랴고 했는데 않올라 가드라 다음에 또 시도 해볼께,,
다시한번 축하한다...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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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hyun reply | del   2003.04.21 23:41 신고
    영주야, 축하해 줘 고맙다. 난 말로만이라도 칭찬해주면 딴생각을 못할만큼 좋아하는 단세포란다.
    대문 활짝 열려있으니 가끔 와서 놀다가렴. 시시하다고 발길 끊지말고.
    그동안 컴 고장나서 이것저것 뜯어 고쳤는데 아직 음향이 작동되지 않아. 그래서 아마 시화가 올려지지 않았을거야.
    이 주일 안으로 손봐준댔으니 다음에 꼭 올려주라. 새 회장이 5월 중순에 자리 만든다니 그때 만나자. 안녕.
           

君 麗 しく   -   손님글 [客文]

'여행' 이란 말에서 떠오르는 시 하나 있어
여기 옮겨 온다.
이 게시판을 다루는 솜씨가 익숙치 않아서 길게 길게 올려버렸다.

君 麗 しく

古伊万里燒(こいまりやき)の
壺に 見いれば
きめ細やかにして 麗しく
艶あでやかに

君を 遠く 離れし
旅路の 宿に
ひととき
心ぞ 和(なご)む

ああ, われ 遠に ありて
君をぞ 想う
旅路の 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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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hyun reply | del   2003.04.21 23:26 신고
    こんなすてきな詩どこで見つけたの?
    宿の床の間に置かれた古伊万里燒の壺,
    それを見いりながらふっと昔の人をしのぶ...
    う-ん, 胸にぐんと來ちゃった^^;
  2. suean reply | del   2003.04.22 12:41 신고
    この 詩,
    昔, 昔
    私が 頂いた
    ラプレタ-と いったら
    信じて くださる?

    ああ
    "靑春は 美(うるは)しい...!!" か.
  3. ヨリヌ reply | del   2003.04.22 14:05 신고
    あらあら、 そうでしたの。 しかし、 すばらしい方から慕われたものね。 羨ましいったらないわ。
    勿論信じますとも。 だって、 こんなことでうそつく人と友達になどなりません, 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