演歌飜譯 - '요코하마타소가레' (よこはま たそがれ-五木ひろし)   -   번역 [飜譯]/일한번역 [日韓飜譯]

내가 좋아하는 이츠키히로시(五木ひろし)라는 가수의 노래입니다.
우리말로도 부를 수 있게 맞추다 보니 의역이 되어버렸네요. 한번 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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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よこはま たそがれ                                 요코하마 해질무렵

よこはま  たそがれ  ホテルの 小部屋              요코하마  해질무렵   호텔의 작은 방
くちづけ  殘り 香  煙草のけむり                  입맞춤에   남은 내음   흐르는 담배 연기
ブル-ス  口笛  女の 淚                               블루스   휘파람  여인의 눈물
あの 人は  行って 行ってしまった                 그리운 사람  영원히 가버렸어
あの 人は  行って 行ってしまった                 그리운 사람  영원히 가버렸어
もう 歸らない                                              이젠 오지 않아

裏町 スナック  醉えない お酒                      뒷골목의  스낵바  취하지 않는 술
ゆきずり  噓つき    氣まぐれ  男                스치고 간  믿지 못할  변덕스런 그 남자
あてない  戀唄  流しの ギタ-                    기약 없는  사랑노래   떠돌이  기타-
あの 人は  行って 行ってしまった               그리운 사람  영원히 가버렸어
あの 人は  行って 行ってしまった               그리운 사람  영원히 가버렸어
もうよその 人                                            이젠 모르는 사람
 
木枯し 想い出   グレ-の コ-ト                      찬바람에  그리워진   회색 빛 코트
あきらめ 水色 つめたい 夜明け                   잊었으면  물색 빛깔   싸늘한  동틀 무렵
海鳴り   燈臺  一羽のかもめ                     바닷소리  먼 등대   한 마리의 갈매기
あの 人は  行って 行ってしまった               그리운  사람  영원히 가버렸어
あの 人は  行って 行ってしまった               그리운  사람  영원히 가버렸어
もうおしまいね                                          이젠  다 끝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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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の好きな歌です. わが言葉で唄えるように字をそろえたら意譯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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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회에 참석한 41회 동문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   잡문 [雜文]

어제는 경운회 월례회가 아니고 우리 41회 잔칫날이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참석해줄 줄 회장님을 비롯해 임원 모두 상상이나 했겠어요?
회장님이 아무것도 아닌 깎뚜기더러 대신 감사드리라네요 m(__)m 꾸벅!

50 조금 너머 뵈는 회장님의 인사말씀도 외모만큼이나 멋들어지더니,
고영수박사의 수준에 맞춘(?!) 커피 이야기도 들을 가치 있고도 남는 것이었습니다.  
고박사야 평생 하던 일이니 잘하는 거 당연하지만 우리 임회장 숨은 실력 정말 대단했지요?
과연 변호사님 딸 다왔다고나 할까, 아무튼 우리 모두 이번 회장에게 많은 기대 걸어봅시다!

아침부터 서둘러 임원들의 일 거들어준 친구들 고맙구요,
가을 여행도 이번처럼 서로 앞다투어 도와주시기를 임원을 대신해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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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reply | del   2003.06.06 22:39 신고
    유현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신임 회장의 실력을 이제사 알았다니 말도 안되네_?_
    나오 오래전 알아 버렸었는데*^?^*
    우리끼리 말이지만 명숙이는 나 한테 고마워해야 된다?
    으응? 왜냐구?
    이런 참 네 !!!
    월례회를 41회에서 해 달라구 지난해 부터 노영인 총무님의 압력을 얼마나 받고도
    경운회 임원이 노여울 정도로 사양, 거절, 6월로 못 박아 둔 이유를 모르실걸세
    이미 차기 회장으로 점쳐 두었던 명숙이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려는 내 속셈을...
    사람이 아무리 잘 났어도 기회가 오지 않으면 인정 받을 수가 없다는것쯤은 아시겠지? HO HO HO
    그래서 말이유
    유현 !
    당신 깍뚜기도 아무나 시키는줄 아는것은 아니쥬?
    생각해 주고 일 줄 때 군소리는 접어두고
    숨은 실력(이미 인정)충분히 발휘하슈
    다화회, 삼목회 만도 3만명 아니유?
    지편이 많은데 뭔 걱정이람 HI HI HI...
    오늘 우리는 경기도 근사한데 가서 맛 있는 점심 먹고
    비내리는 창 밖 풍경을 즐기며 목하 한잔...
    누구랑 갔는지 알아 맞추면 떡~~주지?
    잘 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