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메모 (49)    -   잡문 [雜文]

 

                                                

* 密室鍵貸します : 東川篤哉

しがない貧乏学生戸村流平にとってその厄日そのものだったひどく

った恋人背中され四階からとされて死亡その一緒だった

先輩流平づかぬ浴室されてされていたのだ! 

かくしてつの殺人事件第一容疑者となった流平運命やいかに? ユーモア

本格ミステリーの新銳面白すぎるデビュー!

장편추리소설인데 그런대로 재미있었으나 어수선해서 짜임새가 덜한

느낌이었다.                                                              

* 阿弥陀堂だより : 南木佳士(Nagi Keishi)

作家としてのまりをじていた貴夫医者である美智子

たのを故郷信州ることにした山里しいでふたりが出会ったのは

村人「 阿弥陀堂老婆難病とたたかいながらるくきる

かなれとかな自然のなかでふたりがみつけたものとは...

이 작가의 소설은 처음인데, 재미있고 없고를 떠나, 일본 시골의 모습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어 지루하지는 않았다                                         

* サニーサイド・エッグ : 荻原浩오기와라히로시)

最上俊平私立探偵であるハードボイルド小説するして

ペット探偵ではないのだだが着物姿しい女性とヤクザからけに

猫探しの依頼しかもどちらのもロシアンブルー!? なりゆきでうことになった

秘書独自習得した猫探しの極意伝授捜査順調むはずが。。。

名作ハードボイルド・エッグ續編, いよいよ文庫化

사립탐정이 고양이를 찾는 이야긴데, 글은 읽기 쉽게 잘 쓰지만 내용이 영 흥미없었다.

이 작가의 소설 꾀 많이 읽은 것 같은데, 이 책은 두껍기만 하고.... 

                                                

平面いぬ : 乙一

わたしはっているーちょっとしたまぐれから中国人彫師って

もらった刺青。「ポッキーづけたその刺青がある日突然。。。

少女不思議共同生活表題作ほかそのえて

しまうという魔物伝承怪異譚など天才乙一のフアンタジ・ホラー

四篇収録する傑作短編集。(「改題

중편 넷 중에서 제목의 平面いぬ가 제일 웃기고 어이없는 스토리였다. 글은 잘 써서

끝까지 읽었지만 이 작가의 소설은 더 읽을 생각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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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제 reply | del   2018.08.31 15:50 신고
    추리소설 매니아신가 봅니다. 저도 한 때 사회파 추리소설을 많이 읽었습니다. 특히 셀러리맨의 애환을 그린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책을 좋아했습니다. 社奴라는 책은 지금도 기억납니다. 감사합니다.
    • yoohyun del    2018.09.02 10:11 신고
      책 좋아하는 두 오빠 덕에 나도 책을 읽게 되었지요.
      이상하게도 연애소설보다는 추리소설을 선호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