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신문 2018년8월16일   -   일반상식 [一般常識]

[여록] 로마의 명소 판테온은 한번 소실된 후에 하드리아누스제()가 재건한 것인데, 1900년의 시대를 지났어도 당시의 모습을 한눈으로 볼 수 있다. 그리스도교의 성당이 되어 파괴를 면했기 때문인데, 그것뿐만이 아니다.

높이 약 43미터의 장려한 원형 돔의 신전 건설에는 로만콘크리트라고 하는 화산재를 섞은 콘크리트가 사용되고 있다. 현대의 콘크리트 건축에 비해 수명도 강도도 훨씬 좋다는 그 증거가 이 판테온이라고 한다.

중세에 석재를 유용당한 코롯세오가、4층으로 당시의 면모에 멈추게 한 것도 로만콘크리트 덕이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각지에 남아있는 수도교(水道橋) 등의 시설 중에는 지금도 사용되고 있는 것이 있다. 고대 로마의 인프라 기술은 가공할 만하다.

이쪽은 약 50년 전에 생긴 다리가 무너졌다고 한다. 이태리의 제노바에서, 고속도로의 다리가 통행중인 자동차와 함께 약 100미터에 걸쳐 떨어져서 다수의 사상자, 행방불명자가 나왔다. 원인은 다리의 노후화로 보이며점검이라던가 보수의 미스 가능성이 있다.

이태리에서는 경제의 저매(低迷)를 배경으로 인프라 개수의 지연이 문제시 되고, 근년에는 고가교(高架橋)의 낙하 사고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었다. 로마제국의 후예로서 볼 때는현대의 콘크리트와 철에 대한 인프라의 짧은 수명을 한탄하고 싶을 것이다.

고도경제성장기에 만든 인프라가 노후화되고, 차례로 개수(改修)가 강요되고 있는 건 일본도 마찬가지로, 남의 일이 아니다. 영원의 수도는 물론고금동서의 모든 지혜에 매달리고 싶은 인프라의 장수명화(長寿命化).

毎日新聞 2018816

[餘錄] ローマの名所パンテオンは一度焼失後にハドリアヌス再建したものだがそれでも1900当時姿たりにできるキリスト聖堂となり破壊れたためだがそれだけではない.

43メートルの壮麗そうれい円形ドームの神殿建設にはローマン・コンクリートという火山灰をまぜたコンクリートが使われている現代のコンクリート建築寿命強度もはるかにまさるというその証拠がこのパンテオンという,

中世石材流用されたコロッセオが、4往時面影をとどめるのもローマン・コンクリートのおかげというじく各地水道橋などの施設には使われているものがある古代ローマのインフラ技術おそるべしだ,

こちらは50年前にできた崩落したというイタリアのジェノバで高速道路通行中100メートルにわたって多数死傷者行方不明者原因老朽化とみられ点検補修のミスの可能性がある,

イタリアでは経済低迷背景にインフラ改修れが問題視され近年高架橋落下事故がたてけにこっていたローマ帝国末裔まつえいにしてみれば現代のコンクリートとのインフラの寿命きたくなるところだろう

高度経済成長期ったインフラが老朽化々に改修られているのは日本じでひとごとでない。「永遠はもちろん古今東西のあらゆる知恵にすがりたいインフラの長寿命化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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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제 reply | del   2018.08.30 12:30 신고
    우리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지요. 사회인프라의 노후화도 인구의 고령화 함께 미리 미리 대비해야겠습니다. 500년 도읍인 서울에서 전통의 모습이 시나브로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