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餘滴] 京鄕新聞 2018年8月3日   -   일반상식 [一般常識]

 

                                                

[餘滴] ヨーロッパの山火事  :  ジョンソン論說委員

ギリシアで初有山火事りアテネ隣近休養都市マティ(Mati)灰燼した. 絶壁近くの建物一つでは26一度死亡した状態発見された. った脫出窮余一策建物避身したが地獄れきれなかったのだ. ってすぎて避身する死亡するとか, 救命ボートがひっくりって死亡したりした. まで死亡者だけで100名近くなる. 阿鼻叫喚現場になるしか.

それが昨日もっと残念事実らされた. 屍身等遺傳子鑑識した結果九歳双子ソフィアとバシリキ姉妹がお祖父さん·さんと一緒発見されたのだ. 彼等四名いにしきれないほどきしめていたという. 姉妹父親先立SNS放送じて救助用ボートで娘達たようだ. 連絡をくれえた. しかし無事帰還みはしくれた.

山火事での生存者、「突進して背中えそうなのできるったいつつ、「ポンペイ最後のようだったった. 西紀79イタリア南部のベスビオ火山噴火でポンペイは一朝にしてった. 1500ぎた運河建設工事途中伝説都市発見され数世紀って発掘された. 都市遺物発見されたがいた空間があるのみ人間痕迹せなかった. それが空間石灰いでみると人間などの形像れた. 日常生活をするけてんだ慘酷姿だった.

ギリシアだけで. 地球村至山火火焰地獄になっている. にスウェーデンでは44個所火災発生政府国際社会支援要請した狀態. 美国のカリフォルニアでは大型 山火非常事態宣布された. 專門家等山火氣候変化暴炎結果. 山火発生には30度以上気温30%以下濕度, 時速30以上風速といった30-30-30法則がある. それでヨーロッパと北美氣候変化により酷暑·旱魃·風等氣候になったとのことだ. ポンペイの最後自然災害ならばギリシア・マーティーの慘火人災. 氣候変化対策はこれ以上緩められない足元になった.

京鄕新聞 201883

[餘滴] 유럽 산불 : 박종성 논설위원

그리스에서 초유의 산불이 발생해 아테네 인근 휴양도시 마티(Mati)가 잿더미로 변했다. 절벽 근처 한 건물에선 26명이 한꺼번에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탈출을 막았고 궁여지책으로 건물 안으로 피신했으나 불지옥을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다. 쫓아오는 불길이 너무 빨라 바다로 피신하기도 전에 죽거나, 구명보트가 뒤집혀 사망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사망자만 100명 가까이 된다. 아비규환의 현장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어제 더 안타까운 사실이 알려졌다. 시신들의 유전자를 감식한 결과 아홉 살 난 쌍둥이 소피아와 바실리키 자매가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발견된 것이다. 이들 네 사람은 서로 떼어낼 수 없을 정도로 꼭 껴안고 있었다고 한다. 자매의 아버지는 앞서 SNS와 방송을 통해 구조용 보트에서 딸들을 본 것 같다. 연락을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무사귀환의 바람은 허망하게 무너졌다.

이번 산불의 생존자는 불길이 돌진해와 등이 타는 것 같아 살기 위해 바다로 달렸다폼페이 최후의 날 같았다고 했다. 서기 79년 이탈리아 남부 베수비오 화산 분화로 폼페이는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1500년이 지난 뒤 운하 건설 공사 도중 전설 속의 도시가 발견됐고 수세기에 걸쳐 발굴이 이뤄졌다. 도시 유물은 발견됐으나 간간이 빈 공간이 있을 뿐 사람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공간에 석회를 부어보니 사람과 개 등 형상이 드러났다. 일상생활을 하다 불에 타 죽은 참혹한 모습들이었다.

그리스뿐이 아니다. 지구촌 곳곳이 산불로 화염지옥이 되고 있다. 특히 스웨덴에서는 44곳에서 화재가 발생해 정부가 국제사회에 지원을 요청한 상태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대형 산불로 곳곳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전문가들은 산불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의 결과라고 말한다. 산불 발생에는 30도 이상의 기온과 30% 이하의 습도, 시속 30이상의 풍속이라는 ‘30-30-30 법칙이 있다. 그런데 유럽과 북미가 기후변화로 혹서·가뭄·바람 등 불의 기후가 됐다는 것이다. 폼페이의 최후가 자연재해라면 그리스 마티의 참화는 인재다. 기후변화 대책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발등의 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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