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메모 (47)    -   잡문 [雜文]/日本語

夢幻花(무겐바나) 東野圭吾 (히가시노케이고)

でながら余生っていた老人秋山周治された第一発見者孫娘梨乃

祖父からえた黄色鉢植えがになりブログにアップするとともにこの

った大学院生蒼太眞相解明一方西荻窪署刑事早瀬

いを事件っていた... 宿命背負ったたちの人間ドラマが展開していく

東野ミステリの真骨頂'。第二十六回柴田錬三郎賞受賞作.

오랜만의 히가시노케이고 추리소설인데, 두껍기만 하고 내용이 별 재미없었다. 그래도

작가가 글을 잘 써서 끝까지 읽기는 했지만....

夏美のホタル  森沢明夫

写真家志願大学生相羽慎吾卒業制作間近彼女夏美かけた山里びた

よろすたけつけるそこでひっそりと母子・ヤスちゃんと地蔵さんに

かくられた慎吾たちは夏休みをたけれですことに夏空毎日

きることなくシャッターをらせるやがて地蔵さんのしい過去った慎吾

らできることをめるが。。。故郷物語

딸아이가 인터넷으로 알라딘에서 판매하는 이 책을 사서 내게 선물?!했는데, 더위를

잊으면서 눈의 피로도 잊은채 재미있게 읽었다. 근래 이 작가의 글은 다섯권째 !

                                           

不倫南米 : 吉本ばなな

1998427それは祖母にそのぬと予言されただったれた

アルゼンチンでへのいとつめされた最後」。

々しく壮絶南米自然かされる窓外など南米

ダイナミックに進化したばななワールドの鮮烈小説集

10ドウマゴ文学賞受賞策

남미 여행기인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작가의 글이지만, 못 가본 곳 이야기라서

흥미롭게 읽었다. 삽입되어있는 사진으로 상상 여행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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