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日報 : 2018年6月28日   -   번역 [飜譯]/韓日飜譯 [한일번역]

[社說] 奇蹟のような独逸戦との勝利, 韓国サッカーめてめよう

2018ロシアワールドカップの韓国·独逸戦にして韓国2-0勝利よりって独逸7-0 勝利可能性がよりきいと海外バッティング業界評價があった. それほど2014のブラジルワールドカップで開催国ブラジルを71, 2002·ワールドカップでサウジアラビアを80敗北させた独逸サッカーは恐怖対象だった. 半面スウェーデンメキシコ不振だった韓国守備陣めてしい非難與論ではメンタル崩壞狀態にまでなったのだ. それがいざけると憂慮苦労判明された.

韓国選手等世界最强独逸のシュートを肉彈いだ. 不振する自責ファン非難選手等必死になってるようにさせたのだ. 自信感ちて出戰抛棄するえまでっていたひょんす選手のためにけたのではといった同僚達めにめた. 金容国(?)選手もまた、「ワールドカップ準備4間辛すぎたけれども, この瞬間為耐いたのだいつつグラウンドをった. 奇蹟的勝利選手等此所までの気苦労した. 国家代表との背負った選手達げたつぶてがりないじになる. 世界最强独逸脫落させたのは世界蹴球れをえた歴史的事件えよう.

だが韓国蹴球根本的問題選手等のラスト火花鬪魂後方へひそかにえてしまうか心配. 20022010には16進出した韓国蹴球2014のブラジルにいて今度のロシアワールドカップまで二回連続組別リーグより脫落した. 韓国サッカーの失敗規定されるだろう. スウェーデンもまたメキシコ敗北にやられた失敗した体力管理, 生半可戰術実験等指導者経験附属らかになった. 今後世界サッカーのれに外国人名將級指導者迎入すべきだ.

韓国サッカーはすでにかられていた. 蹴球根幹えるKリーグはチャイナモニで武装した中国リーグと先進システムを構築した日本リーグにされている. 有能選手等々とけてしまい, リーグの人気っている. 20111000オンえた大韓蹴球協會予算700~900オン墜落した. 在任中2000~3000オン予算ばすとった鄭夢圭大韓蹴球協會長約束空手形になった. 全国のワールドカップ熱気確認出来るように蹴球協會長でも蹴球人でも. 蹴球応援する市民達. たなんで出発しなければ韓国蹴球四年後のカタル・ワールドカップの本選進出断言出来ない.

[사설]기적 같은 독일전 승리, 한국축구 다시 시작하자

2018년 러시아 월드컵 한국·독일전을 앞두고 한국의 2-0 승보다 오히려 독일의 7-0 승 가능성이 더 크다는 해외베팅업체의 평가가 있었다. 그만큼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개최국 브라질을 7-1,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0으로 패배시킨 독일 축구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반면 스웨덴·멕시코전에서 부진했던 한국 수비진은 극심한 비난여론 속에 멘털 붕괴상태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우려는 기우로 판명됐다.

한국 선수들은 세계최강 독일의 슛을 육탄으로 막아냈다. 부진에 대한 자책감과 팬들의 비난이 선수를 죽기 살기로 뛰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자신감이 떨어져 출전을 포기할 생각까지 품었던 장현수 선수는 너 때문에 진 게 아니다라는 동료들의 다독거림에 마음을 다잡았다. 김영권 선수 역시 월드컵 준비 4년 동안 너무 힘들었지만 이 순간을 위해 견뎠다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기적적인 승리를 거둔 선수들은 그간의 마음고생을 눈물로 쏟아냈다. 국가대표의 무거운 짐을 진 선수들에게 던졌던 돌팔매가 한없이 부끄러워진다. 세계최강 독일을 탈락시킨 것은 세계축구의 흐름을 바꿔놓은 역사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한국축구의 근본 문제가 선수들의 막판 불꽃투혼 뒤에 숨어 은근슬쩍 넘어갈까 우려된다. 20024강과 201016강에 진출한 한국축구는 2014년 브라질에 이어 이번 러시아 월드컵까지 2회 연속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국축구의 실패라 규정할 수 있다. 스웨덴·멕시코전 패배에서 봤듯이 실패한 체력관리, 섣부른 전술실험 등 지도자의 경험 부족이 도드라졌다. 이제는 세계축구의 흐름에 맞는 외국인 명장급 지도자를 영입해야 한다.

한국축구는 이미 뿌리째 흔들렸다. 축구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K리그는 차이나머니로 무장한 중국리그와 선진시스템을 구축한 일본리그에 밀리고 있다. 유능한 선수들이 줄줄이 빠져나가 리그의 인기는 바닥을 기고 있다. 20111000억원을 넘은 대한축구협회 예산은 700~900억원대로 추락했다. 재임 중 2000~3000억원대로 예산을 늘린다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약속은 공수표가 되었다. 전국의 월드컵 열기에서 확인하듯 축구는 협회장의 것도, 축구인의 것도 아니다. 축구를 응원하는 시민들의 것이다. 새판을 짜서 출발하지 않으면 한국축구는 4년 후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도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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