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6월의 눈동자 : 六月の瞳   -   번역 [飜譯]/韓日飜譯 [한일번역]

198964

日差しがるくきれいだった

陵洞子供大公園

物寂しいベンチに

ゆかしくていた

しい眼差しから

このみきった

湖水たんだ

地上きつつも 

純粹空色んでる

やさしい霊魂

純白しい.

孤獨靑春

よりられた最高土産

罪無罪無

さやさやと

六月薄緑色

っぱのように々しい

湖水

あなたの

 

198964

햇살 밝고 고왔던 날

능동 어린이대공원

호젓한 나무 벤치에 앉아

그윽이 나를 바라보던

순한 눈빛에서

이 세상 가장 맑디맑은

호수를 보았지

지상에 살면서도

순수의 하늘빛 담고 있는

착한 영혼의 꽃

티없이 아름다운 눈동자.

고독한 내 청춘에

신께서 보내주신 최고의 선물

() 없이 죄 없이

살랑살랑 춤추는

유월의 연녹색

이파리들같이 해맑은

하늘 호수

당신의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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