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 메모 (43) 2018/4/7   -   잡문 [雜文]

*ジャイロスコープ : 伊坂幸太郎이사코오타로)

助言ありますスーパーの駐車場にて相談屋稲垣さんのくことに

なった浜田青年々のささいな相談事驚愕結末がる浜田青年ホントスカ」。

バスジャック事件もしあの。。。if」。酒脱会話軽快文体そして

独特のユーモアがまったつの伊坂ワールド短編ろのがうるさい收錄.

단편집인데, 내용 보다 이사카 특유의 맛이 담겨 있어 자장가용으로 잘 읽었다.

 

* 深夜特急5 ートルコ・ギリシャ・地中海 : 沢木耕太郎사와끼코타로) 

アンカラで一人のトルコ人女性東京からってきたものをすことができた

イスタンブールの街角ではをけしかけられギリシャの田舎町では路上ですれった

パーティーにわれてーーふとがつくとあまたの出会いとれをした

いつのまにか[壯年期]にさしかかり、「をいつどのようにえればよいのか

えるようになっていたーー

편안하게 누워서 터키, 그리스, 지중해연안을 여행할 수 있었다. 관광명소 설명보다

다니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 곳 분위기에 맞춰 잘 그려내어 함께 겪는 듯,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笑顔きんしゃい! : 島田洋七시마다요오시치)

きていることが面白なりふりかまうより工夫してみろ」 昭和三十年代

べるものにも事欠超貧乏生活しみながら笑顔大反響んだ

がばいすごいばあちゃん! 毎日になるばあちゃんのがばい人生観

전에 이 작가의 佐賀のがばいばあちゃん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책도 시간 때우기 아주 적당한 작가의 어린 시절 에피소드 모음이었다.

일본의 탈렌트로 만담가(漫才師), 작가를 겸한 재주꾼인 모양이다.

 

仮借なき明日  木譲사사키조)

大手農機メーカー勤務原田亮平暴力への衝動めたタフな

そんなフィリピン・サンビセンテへの出張じられる. 現地工場不良品

異常発生しており実情かめるためにはどんな手段わないという

現地入りした原田っていたのは總責任者支配された工場やくざと

汚職警官專橫破壊的状況だったいつめりたてる長編

남성들이 좋아할 듯한 기업소설이라 나로서는 이해나 상상이 잘 되지 않았으나

글을 잘 써서 꽤 두꺼운 책인데도 그런대로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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