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說] 金正恩の南側公演観覧, 交流活性化の契機に   -   일반상식 [一般常識]

京鄕新聞 201842

金正恩北朝鮮国務委員長1日平壤東平壤大劇場かれた南側芸術団単独公演夫人李雪主観覧した. 北側最高指導者南側公演直接観覧したのはめての. 金正恩委員長公演わった後南側出演陣、「文化芸術公演をよりしげしげうべきだした. 金委員長今度とした故余勢ってにはとしよういつつ、「このようながどれほどかったのか文在寅大統領えてくれった.

趙容弼李善姬, ガールグループ・レッドベルベット11チームで構成された南側大衆芸術人等今度舞台北朝鮮三池淵樂團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祝賀公演する答訪形式であると趙容弼平壤コンサート以後13ぶりの訪北公演. 南北芸術人達いにしつつ観客等かす姿やかな光景だった.

金委員長公演觀覽した、「わが人民達南側大衆芸術する理解くし真心歓呼する姿ながらがいっぱいになり感動えきれなかったべたことを朝鮮中央通信報道した. 北側觀客達南側芸術人等始終歡呼拍手, 公演大詰めには一緒うとか起立拍手等積極的呼應した. 公演後出演陣花束かせもした. レッドベルベッドは予想外呼應がすごくてかった、「今度けに南北交流したらべた. 当初レッドベルベッドが訪北公演団まれると自由奔放律動北側抵抗じるかもれないとの憂慮があったが結局杞憂ぎなかった.

ガールグループやロックバンドの公演ずかしがる観客くなかった2000年代訪北公演べてみると北朝鮮社会がずっと開放的進化していることをじさせる. 金正恩委員長はヨーロッパ留學經驗がある故新しい文物する好奇心, 開放する抵抗感いようにえる. 南北関係進展って南北間文化交流きく拡大出来るとの期待かせる.

非核化平和体制構築等韓半島緊張緩和させるための南北当国間協力重要だが々の異質感らし心中氷壁かす文化·芸術·体育交流今度公演契機拡大することを期待する. 韓半島平和結局互いにつつ頻繁過程でがっちりとまることだろう

[社說] 김정은의 남측 공연 관람, 교류 활성화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의 단독 공연 봄이 온다를 부인 리설주와 함께 관람했다. 북측 최고 지도자가 남측 공연을 직접 관람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공연이 끝난 뒤 남측 출연진과 만나 문화예술 공연을 더 자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에 봄이 온다고 했으니까 여세를 몰아 가을엔 가을이 왔다고 하자면서 이런 자리가 얼마나 좋은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해달라고 했다.

조용필·이선희, 걸그룹 레드벨벳 등 11팀으로 구성된 남측 대중예술인들의 이번 무대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공연에 대한 답방 형식이자 조용필 평양 콘서트 이후 13년 만의 방북 공연이다. 남북의 예술인들이 서로 오가며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습은 훈훈한 광경이었다.

김 위원장은 공연을 관람한 뒤 우리 인민들이 남측의 대중예술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진심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고 감동을 금할 수 없었다고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측 관객들은 남측 예술인들을 시종 환호와 박수로 맞았고, 공연 막바지에는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기립박수를 보내는 등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공연 후 출연진에게 꽃다발을 안겨주기도 했다. 레드벨벳은 예상외로 호응이 너무 좋았다이번을 계기로 남북이 많이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당초 레드벨벳이 방북 공연단에 포함되자 자유분방한 율동과 노래에 북측이 저항감을 가질지 모른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결국은 기우였을 뿐이다.

걸그룹이나 록밴드의 공연에 민망해하는 관객들이 적지 않았던 2000년대 방북 공연과 비교해 보면 북한 사회가 그만큼 개방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유럽 유학경험이 있어 새로운 문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개방에 대한 저항감도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남북관계의 진전에 따라 남북 간의 문화교류가 크게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게 한다.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등 한반도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한 남북 당국 간의 협력도 중요하지만 사람들 간의 이질감을 줄이고 마음속 빙벽을 녹이는 문화·예술·체육 교류가 이번 공연을 계기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한반도의 평화는 결국은 서로 오가며 자주 만나는 과정 속에서 탄탄하게 다져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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