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메모 (42)   -   잡문 [雜文]

* 約束 : 石田衣良(이시다이라)

親友突然うしなったリストラにされ息子侮辱されながらも日常

まりける不登校ける少年出会った廃品回収車老人女手一つで

仕事えながらてた息子ったいがけないーーしみからがり

もういちど人生きだす々の姿やかにった短編集たくさんいた

あとはあなたのにも明日きるちいさな勇気っているはず

제목인 [약속]을 포함한 일곱 단편으로 되어있는데, 재미있다고 하기 보다는 심금을

울린다고나 할까, 암튼 글은 잘 쓰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アンチノイズ : 辻仁成쯔지히토나리)

ぼくは騷音測定仕事をしている恋人のフミとは同棲中だけど最近

キスもまれてうまくいってないそれでテレクラのマリコとよくっている

えないをかたちに地図りが趣味そんなあるぼくはふとした

盜聽をきっかけにフミをめてしまった。。。こえているのにけられない

しているのにつかまえられない都会める長編

요즘 일본 젊은이들의 생태가 이런지, 영 재미가 없었지만 잠을 청하기 위해

끝까지 읽었다. 이 작가는 애초부터 좋아하지 않았는데 역시.....

 

                                                       

*あなたへ: 森沢明夫모리사와아키오)

富山警務所作業技官として倉島秀二あるから二通手紙

そこには遺骨故郷いてほしいとかれており長崎郵便局留めで

もう一通手紙があることを手紙期間十二日間気持

るため自家製キャンピングカーで倉島っていたのは夫婦

った感涙長編小説

딸아이가 번역본으로 읽어봤다며 인터넷으로 오더해준 책인데, 오랜만에 나이에

걸 맞는 책을 잘 읽었다. 이 작가의 작품은 네 번짼데, 모두 마음에 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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