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메모 (40)   -   잡문 [雜文]

* Missing : 本多孝好(혼다다카요시)

」 とルコのった。「はどうしてこんなに気持いいのでしょう

ルコと一緒にいるからなんてえはさすがにえなかった(「瑠璃より

このミステリーがすごい!2000年版10

16回小説推理新人賞受賞作りの処女短編集待望文庫版

이 작가의 소설은 두권째인데 내 취미에는 영 맞지 않는 미스테리다.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먹힐는지 모르겠으나 난 이런 식 추리에는 흥미를 느낄 수 없다.

* ハウス : 藤堂志津子토오도도시즈코)

叔母から一軒家相続大家として3女性とハウスシェアをめた蝶子

あれから10蝶子46遠望子41綾音36真咲31となり7ぶりに

当初のメンバー4人全員をそろえることになった年齢仕事性格そして

男性みもまったくたちそれぞれの人生懸命ホンネをいながら

家族やパートナーとは居心地のよい不思議ばれていく

잠자리에 들어 자장가 대신 보기 시작했는데, 그런대로 재미있어 밤 한시가 넘은 것도

모르고 읽었다.

* 悪夢のエレベーター : 木下半太기노시타한타)

後頭部強烈みですと緊急停止したエレベーターにヤクザオカマ自殺願望

められていた浮気相手部屋からたばかりなのにピンチ?! しかも

三人には犯罪歴があることまで発覚精神的められた密室でついに事件

意外黒幕? いと恐怖ちた傑作コメディサスペンス

읽는 동안에는 재미있었지만 추리소설로는 못쓴 쪽에 낀다고나 할까. 영화감독에 각본가에

배우까지 겸해서 그런지 영화한편 보는 느낌이었으나 짜임새는 없었다.

* なかよし子鳩組 : 荻原浩오기와라히로시)

倒産寸前零細代理店・ユニバーサル広告社大仕事んだところがその中身

ヤクザ小鳩組のイメージアップ戦略というとんでもない代物担当するハメになった

アルでバツイチのコピーライター杉山のもとにはさらに別居中までがりんでくる

未来父親としての意地けて杉山。。。気持良えてける

痛快ユーモア小説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소설을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었다. 남자들이 좋아하게 생긴 내용인데

나이 든 내가 꽤 두꺼운 책을 놓지 않고 밤늦도록 읽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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