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컬럼 번역   -   일반상식 [一般常識]

韓國日報 : 201115

[ケソン・コラム] 金正恩天才だろうか

前週後半のソウル最底気温零下15.3までがる強寒だったのがここ数日春日和った. 

金正恩するトランプの言行がそれにらずまぐれだ. 2トランプは金正恩かってボタンはもっときく強力でうまく作動するかした. 金正恩前日新年辭美国全域打擊可能ボタンが自分事務室机にあるとしたのにする反撃. そのにもリトル・ロケットマン」 「いの子犬言葉金正恩皮肉りつつやりこめたトランプである

そのようなトランプの態度十日ぎないうちにきくった. 9北朝鮮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参加決定した南北高位級会談からだ. 11美国保守日刊紙・ワールド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WSJとのインタビューで、「北朝鮮金正恩とすごく関係のようだした. これがきく浮刻されるや金正恩関係だとしたのはニュースきながら金正恩関係もあろうとったのだ訂正したがそれがそれではかろうか.

最近二度文在寅大統領との電話通話では、「南北対話100%支持」 「南北対話進行されるはどのような軍事的行動した. 去年レックス・ティラーソン美国務長官北朝鮮との対話可能性言及した時間浪費だと批判したそのかと. 美国內精神健康専門家70余名健康檢診担当医者書翰精神能力する診断要請したことがしも異常では.

だが金正恩北朝鮮問題するトランプの精神狀態心配すべき水準ではさそうだ. トランプは大選候補時期だった20158とあるラジオ放送出演して韓国北朝鮮間砲擊戰等当時韓半島軍事的緊張狀況言及しつつ金正恩してったかそれとも天才寸評した. 執権後もトランプの認識ったか天才だとの枠内するようだ. 一時金正恩ったとのいていたトランプは北朝鮮平昌オリンピック参加決定後っていく韓半島狀況つつ、「? 天才なのかといった状況のようだ.

金正恩新年辭美国国家相手戰爭ちかけられない豪言した. 核武力完成して対美抑止力充分確保したからにはもう追加核実験長距離彈道ミサイルの試驗発射にしがみつかずに対美, 対南關係たな局面くための裾開きであり. ウラジミール・プーチン・ロシア大統領一昨日ロシアの言論社代表等、「(金正恩)核武器開発じて体制安全といった戦略的課題解決した、「素養があって成熟した政治人えた。 「金正恩(北核·ミサイルを)今度ったととも共述した. コンドルリサライス前美国務長官13CNN放送出演して、「えてたより実際はずっといことがるみに金正恩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参加決定評價した.

わが社会保守勢力れるだが国際社会歴代級制裁自招して金正恩新年全然違国際社会されていることはらかだ. ビッグデータ分析結果国内でも北朝鮮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参加肯定評価する與論えていると. 金正恩韓国與論相手にしたいもくやっているとの意味.

でも金正恩天才断定するには. この先幾度もの試験台がある. ずは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に参加する北朝鮮代表団. ここには芸術団, 跆拳道示範団, 參観団等オリンピックとは直接関連無団体もある. 保守陣營体制宣傳, 南葛藤誘発等政治的意図. 15一番先芸術団派遣南北実務協商板門店北側地域統一閣われた. 北朝鮮芸術団体制宣傳·ミサイル開発美化餘地無しの純粹芸術公演ってれば北朝鮮政権するわが內部認識きくろう. 実際にそのようなわれば金正恩かに天才.

 

한국일보 : 201115

[이계성 칼럼] 김정은은 천재일까

지난주 후반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5.3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였는데 며칠 사이 봄 날씨로 변했다.

김정은에 대한 트럼프의 언행이 그 못지않게 변덕스럽다. 지난 2일 트럼프는 김정은을 향해 내 핵 버튼은 훨씬 크고 강력하며 잘 작동한다고 위협했다. 전날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미국 전역 타격이 가능한 핵의 단추가 자신의 사무실 책상 위에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한 반격이다. 그 전에도 리틀 로켓 맨’ ‘병든 강아지등의 언사로 김정은을 비꼬고 윽박지르던 트럼프다.

그런 트럼프의 태도가 열흘도 안돼 확 변했다. 지난 9일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결정한 남북고위급회담 후부터다. 11일 미국의 보수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내가 북한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인 듯하다고 말했다. 이게 크게 부각되자 김정은과의 좋은 관계라고 말했다는 것은 가짜 뉴스라고 발을 빼며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가질 수도 있다고 한 것이라고 정정했지만 그게 그거 아닌가.

최근 두 차례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는 남북대화 100% 지지” “남북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어떤 군사적 행동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을 언급했을 때 시간 낭비라고 비판한 그 사람인가 싶을 정도다. 미국 내 정신건강 전문가 70여명이 그의 건강 검진 담당의사에게 서한을 보내 정신 능력에 대한 진단을 요청한 게 조금도 이상하지 않다.

하지만 김정은과 북한 문제에 관한 한 트럼프의 정신 상태가 걱정해야 할 수준은 아닌 것 같다. 트럼프는 대선후보 시절이던 20158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남북한 포격전 등 당시의 한반도 군사적 긴장 상황을 언급하면서 김정은에 대해 미쳤거나 아니면 천재라고 촌평했다. 집권 후에도 트럼프의 인식은 그가 미쳤거나 천재일 거라는 틀 속을 오가는 것 같다. 한동안 김정은이 미쳤다는 쪽으로 기울어졌던 트럼프는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 결정 후 달라지고 있는 한반도 상황을 보면서 ? 천재인가하는 상황인 듯싶다.

김정은은 올 신년사에서 미국은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한다고 호언했다. 핵무력을 완성해 대미 억지력을 충분히 확보했으니 이제 추가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매달리지 않고 대미, 대남 관계에서 새 국면을 열어가기 위한 자락 깔기일 수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엊그제 러시아 언론사 대표들과 만나 “(김정은이) 핵무기 개발을 통해 체제 안전이라는 전략적 과제를 해결했다소양 있고 성숙한 정치인이라고 치켜세웠다. “나는 김정은이 (북핵·미사일을 둘러싼) 이번 판을 이겼다고 생각한다고도 했다. 콘돌리사 라이스 전 미 국무장관은 13CNN방송에 출연해 생각해 왔던 것보다도 실제로는 더 많이, 꽤 현명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김정은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결정을 평가했다.

우리 사회 보수세력은 기함할 말들이지만 국제사회의 역대급 제재를 자초해온 김정은이 새해 들어 전혀 다른 얼굴로 국제사회에 비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국내에서도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긍정 평가하는 여론이 늘고 있다고 한다. 김정은이 남한 여론을 상대로도 장사를 잘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김정은을 천재라고 단정하기에는 이르다. 앞으로 몇 번의 시험대가 있다. 우선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대표단이다. 여기에는 예술단, 태권도시범단, 참관단 등 올림픽과는 직접 관련 없는 단체들도 있다. 보수진영은 체제 선전, 남남 갈등 유발 등 정치적 의도를 의심한다. 15일 가장 먼저 예술단 파견 남북실무협상이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진행됐다. 북한 예술단이 체제 선전이나 핵·미사일 개발 미화 소지가 없이 순수한 예술공연을 하고 간다면 북한 정권에 대한 우리 내부 인식도 크게 달라질 게다. 실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김정은은 분명 천재다.

 

 

마이니치신문 : 2018119

사설」 트럼프 1 미국의 품격 거만함이 세계를 어둡게 했다

세계가 어둡고, 숨이 막힌다.

핵전쟁을 포함한 북한 정세라던가 초연이 끊임없는 중동정세 때문이 아니다.

중세의 봉건제와 같은 어둠과 숨 막힘이 초()대국에서 세계로 퍼졌다.

작년 120, 미국 제일을 들면서 취임한 트럼프 미대통령은, 선거당시의 공약 그대로 갖가지 국제협정으로부터의 이탈을 표명했다.

또한 이슬람권으로부터의 입국 규제에 집념을 불태우는 한편, 수일 전에는 아이티 등의 도상국을 거름통 같은 나라라 불렀다고 한다. 그 사실을 본인은 부정하고 있는데, 취임 1년을 앞두고 새삼 중대한 의문이 떠오른다.

트럼프씨의 미국 제일이란 결국 이슬람 차별, 인종차별의 동의어가 아닌가. 이 분이 미국이라고 할 때는 백인 남성을 우선 대우하고 여성이나 유색인종을 경시하는 사회를 염두에 두고 있는 건 아닐는지.

성별이나 인종, 종교 등의 차별을 배제하고 평등한 사회를 건설한다. 그러한 미국의 이상주의라던가 정치적 공정은 트럼프 정권아래에서 그림자도 보이지 않게 오므라졌다. 오바마 전 정권의 핵병기 없는 세계도 과거의 것으로 되어버렸다

퓰리처상을 받은 미국 저널리스트, 데이비드존스턴씨가 이달에 출판한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심하다가운데 이런 일절이 있다. 어떤 심한 대통령도 민주주의에 불가결한 특질을 갖추고 있었다. 트럼프 정권에는 그것이 없다.

워싱턴포스트지는, 트럼프씨의 잘못된, 또는 국민을 미스 리드하는 발언이 2000건을 넘었다고 보도했다. 하루에 5건 이상이다.

그 트럼프씨는 훼이크가짜뉴스대상을 발표하는 등 미디어 공격을 계속하고 있는데, 좋게 사실을 왜곡하려고 하는, 거만하다고도 독선적이다 라고도 할 수 있는 자세가 미국의 품격과 신용을 떨어뜨려왔다.

그렇기는 해도 여당공화당은 가을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소리 높이 트럼프씨를 비판하지 못한다. 이분의 탄핵을 시야에 넣고 있는 민주당은 선거에서 상하 양원의 과반수를 쥘 수 있는지가 미묘하다. 러시아와의 유착의혹(러시아게이트수사를 제외하면, 트럼프씨의 재선 출마를 저지할 커다란 장애는 보이지 않는다.

긴장이 계속되는 북한 정세에서 실패하여 면목을 잃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어떠한 실패도 일본에의 커다란 타격이 될 것이다. 거기에 일본 특유의 답답함이 있다.

 

每日新聞 : 2018119

社説」 トランプ 米国品格 高慢さが世界くした

世界息苦しい

核戦争含みの北朝鮮情勢硝煙えない中東情勢のせいではない

中世封建制のようなさと息苦しさが超大国から世界がった

昨年20、「米国第一げて就任したトランプ米大統領選挙時公約そのままに々の国際協定からの離脱表明した

またイスラムからの入国規制執念やす一方数日前はハイチなどの途上国だめのようなんだというその事実本人否定しているが就任めて重大疑問える

トランプ米国第一とは結局イスラム差別人種差別同義語ではないのか同氏米国白人男性優遇女性有色人種軽視する社会念頭いているのではないか

性別人種宗教などの差別平等社会建設するそんな米国理想主義政治的公正はトランプ政権下もなくしぼんだオバマ前政権核兵器なき世界過去のものとされた

ピュリツァーけたジャーナリストデビッド・ジョンストン今月出版したあなたがうよりひどいにこんな一節がある。「どんなひどい大統領でも民主主義不可欠特質えていたトランプ政権にはそれがない

ワシントン・ポストトランプったまたは国民をミスリードする発言2000えたとじた。1日当たり件以上

のトランプフェイクニュース大賞発表するなどメディア攻撃けているが都合よく事実をねじげようとする高慢とも独善ともいえる姿勢米国品格信用をおとしめてきた

とはいえ与党共和党中間選挙をにらんで声高にトランプ批判できない同氏弾劾視野れる民主党選挙上下両院過半数れるか微妙ロシアとの癒着疑惑ロシアゲート捜査けばトランプ再選出馬きな障害見当たらない

緊張北朝鮮情勢失敗して面目うこともありえようだが米国のいかなる失敗日本へのきな打撃になるはずだそこに日本特有息苦しさ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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