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二月のドドイツ - 2017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점점 힘이 들지만 치매예방이라 생각하면서 나름대로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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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안 reply | del   2017.12.30 17:52 신고
    한 해를 마감하며 멋보다는 솔직하고 순수한 것을 골라 봅니다.

    さらに重ねて いっぱい着込み 街へ出かける 冷たい日
    白い洋服 目立った姿 夏の浜辺の 我が息子

    겨울 여름 가리지 않고 열이도 나타나 격려해줄 것 같아서요.

    보내준 연하장이 하도 사랑스러워 액자만 바꾸어 벽에 걸었어요.
    들여다 보아 주세요. 고마워요!

    새해에도 여러가지로 Fighting 합시다.
    • yoohyun del    2017.12.30 21:33 신고
      어휘 부족이라 인터넷사전 들춰보며 글자 맞추기에 급급하지요.
      그래도 치매예방은 좀 되겠지 하면서.
      댁에 가보고 감탄했어요. 앙상한 카드가 그처럼 예쁘게 변하다니!
      암튼 이용해줘 고맙고, 희망찬 새해 맞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