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메모 (38)   -   잡문 [雜文]

* リカ : 五十嵐貴久이가라시다타히사)

妻子する42平凡会社員本間出来心めた出会リカ

名乗女性しかし彼女るべき怪物だった黒髪

常軌した手段でストーキングをするリカその狂気いつめられた本間

怪物対決する単行本発表衝擊のエピローグがついた完全版.

호러서스펜스대상을 받았다는데, 스토리가 너무 끔찍해서 끝까지 읽고 자다 악몽에

시달렸다. 이제 이런 책 읽을 나이는 아닌 모양.

* 賞金稼: 南英男미나미히데오)

しい妊婦十三人誘拐される事件発生胎児包膜胎盤賣買する胞衣屋

それとも異常嗜好者たちの仕業? 警視庁捜査四課才賀雄介一年前暴力団誤殺した

ことから現在休職中以来一件一千万報獎金刑事部長から超法規捜査という

っている有無わさぬ拷問謀殺てに才賀辿まれた組織

正体とは! 한마디로 내가 읽기에는 너무나 끔찍하고 버거운 범죄소설로, 젊은 남성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내용이었다.

* つばさものがたり : 雫井脩介시즈쿠이슈스케)

パティシェルの君川小麦自身身体秘密えたまま故郷北伊豆家族

ケーキいたしかし叶夢からはここは流行らないよ一言その

まってしまう力尽きた彼女たな勇気きこんだのは叶夢

にしかえない天使レイだった。。。小麦のひたむきな再起見届けた

にもえないりる感涙必志家族小説

뒷맛이 씁쓸했다. 가족이 케이크점을 운영하는 이야긴데, 어찌나 세세하게 과자나 케이크

만드는 장면을 계속 그리는지.... 암튼 별것 아닌 이야기를 450페이지나 엮은게 놀랍다.

* 靑天霹靂 : 劇団ひとり

学歴もなければもなく恋人もいない十五歳晴天。 一流マジシャンを目指した

十七年間場末のマジックバーからすことができないそんなあるテレビ

番組のオーディションではじめて将来への希望だが警察からのいもがけない

電話晴夫運命きくるー人生奇跡々しく長編小説。 

배우이며 작가로 이 책이 두권 째인데, 쉽고 재미있게 써서 금방 읽어치웠다. 시간 때우기에

딱 알맞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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