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메모 (36)   -   잡문 [雜文]

 

* いところでわせ : 乙一오츠이치)

視力をなくしかにすミチル職場人間関係むアキヒロのホームで

きた殺人事件しい二人わせた犯人としてわれるアキヒロはミチルの

居間みにうずくまる他人気配えるミチルはるため

らないふりをしようとめる奇妙同棲生活まったカバ

재미있게 읽었다. 아쉬운 점은 너무 설명이 장황하다는 것. 색다른 추리물이라고나 할까

이해 안 되는 내용이 마지막에 산뜻하게 정리되는 게 작가의 재주인 듯. 영화화되었다고함

*クローズド・ノート : 雫井脩介시즈쿠이슈스케)

堀井香恵文具店でのアルバイトと音楽サークルの活動勤謹ごく普通大学生

友人との関係良好アルバイトにもやりがいをじてはいるが物足りないいを

かかげたえたまま々をごしているそんななか自室のクローゼットで住人

れたとしきノートをつける興味本位でそのノートをにする香恵じられた

ノートがかれた時彼女平凡日常きくりはじめるのだった。。。(カバ

처음엔 젊은이의 연애소설인가 했는데 재밌게 엮인 미스테리풍의 흥미있는 줄거리다.

번역본으로 읽은 딸아이의 추천도서인데 읽으면서 이 작가가 좋아졌다.

*おくりびと : 百瀬しのぶ모모세시노부)

こりゃ誤植のお手伝いじゃなくてらかな旅立ちのお手伝だからうちは

小林大悟求人廣告NKエージェントをれると社長からいもよらない

業務内容げられたNK納棺遺体める仕事大悟美香

けられなかった。。。をユーモアと感動っていたあとには

きな物語。(カバ

첼리스트가 직업을 잃고 아내와 고향으로 돌아와 새로 얻은 직업이 장의사, 읽으면서

계속 찜찜한 마음이었지만 엮은 줄거리는 그런대로 재미있었다.

*スープ・オペラ : 阿川佐和子아가와사와코)

ルイ独身35女手ひとつでててくれた叔母さんが還暦突然ちて

出奔. 一人残されたルイのにはひょんなから二人独身男がりんできた

初老だけどモテモテのトニーさんと年下気弱康介唯一つの共通点はスープ

屋根すことになったそんな三人関係そして叔母さんの行方

かくキュートでしだけ辛口物語。(カバ

공감은 할 수 없었어도 그런대로 재미있게 읽었다. 여류작가답게 세심한데 신경을 써서

글을 엮어놓아 지루하지도 않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잡문 [雜文]'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 소설 메모 (37)  (0) 2017.11.19
기억력 감퇴  (2) 2017.11.01
일본 소설 메모 (36)  (0) 2017.10.23
무료한 하루  (0) 2017.10.16
일본 소설 메모 (35)  (0) 2017.10.04
독서는 나의 동반자 ?!  (0) 2017.09.1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