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

 

   점점 굳어가는 머리로 만들자니 무척 힘이 들지만

   치매예방이다 스스로 채찍질하면서 돌두하다 보면 시간은 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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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7.08.01 19:49 신고
    たまに立ち寄る 小山の泉 闇に光るわ きらきらと
    恐れ入ったよ 見事な 結果 今度は大賞 しっかりせ

    어떨 수 없이 굳어가는 머리를 잘도 달래며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네요.
    쉴 새 없이 채찍질이니 뇌가 굳어질 리도 없겠고~~~
    당신을 존경합니다.


    • yoohyun del    2017.08.03 22:50 신고
      갑자기 컴이 말썽을 부려 컴퓨터 하드를 바꾸느라
      며칠 사용을 못했는데, 얼마나 심심했던지..
      오늘 밤 다시 하려니 왜 이리 힘드는지...
      도도이츠 읽어주고 격려까지 해줘 Thankmyou so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