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친구, Thank you so much!!   -   잡문 [雜文]

카드 보면서 눈물을 머금었어! 이렇게 예쁘고 감격스런  카드 난생 처음 받아보거든.

까마득한 옛일, 난 어제 일도 생각이 잘 안나는데,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이런 절친이 있다는 걸 하느님께 감사드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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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7.07.01 00:47 신고
    실은 나도 이 카드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어쩌면 당신과 친구하며 지내온 오랜 세월 동안 늘 나는
    그 옛날의 당신 인상을 찾아내고 싶었던 것 같아요.

    얼마 전 누군가와 함께 찍힌 이 사진을 보면서 "이거다!" 했지요.
    "아 잘 됐다!!" 무언가 내가 할 일 하나를 이루어낸 느낌이랄까?
    • yoohyun del    2017.07.01 10:27 신고
      내가 이런 사진도 있었나? 언제 찍은거지?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아, 홈페이지를 뒤졌다나요.
      너무 젊게 잘 나와서 오히려 민망해요.
      내가 친구복은 타고났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