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 (3)   -   일반상식 [一般常識]

f)  녹차의 카테킨으로 노인반점이 감소

차 산지에서는 지금도 하루에 차를 10잔씩 마신다고 하는데, 차를 많이 마시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보고가 있었다. 그래서 차에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지 않나 연구를

한 결과, 녹차에 함유되어있는 카테킨이 암을 예방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다만

얼마만큼의 양을 마셔야 좋은가는 아직 발견하지 못해 계속 연구 중이라고 한다.

매일 녹차를 마시는 습관을 드리면 좋을 것이다. 차를 천천히 시간을 두고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도 됨으로 되도록 차를 마시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g)  취하고 싶은 건 엑스트라 버진오일

기름()을 영양적으로 말하자면 지방, 이 지방은 분해되어 지방산이 된다.

포화지방산은 주로 동물에 포함되어있는 기름인데, 그 밖에 야자유가 있다.

기름끼 있는 요리를 놔두면 하얀 기름이 굳는데 그것이 포화지방산이다. 이것을 많이

먹으면 혈액이 뭉글뭉글해져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을 일으키므로 포화지방산 과식은 요주의!

포화지방산에 대해 불포화지방산이라는 기름이 있는데, 올리브유, 채종유(菜種油), 두유,

옥수수기름, 참기름, 마가린, , 계란흰자, EPA, DHA, 생선의 기름에 포함되어있다.

올리브오일은 산화가 잘 되지 않아 혈액속의 나쁜 코레스테롤을 줄여준다(동맥경화에 최고)

올리브오일 중에서도 엑스트라버진오일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가장 많고, 특히 오레오

칸다르라는 화이트케미컬은 항염증작용이 강해 만성염증에 괴로워하는 사람에게 권한다.

생선 기름이 몸에 좋은 것은 우리가 생활하는 곳보다 물고기는 온도가 낮은 바다 속에서

살고 있어 상온에서는 굳기 힘들기 때문이다. 동물성 지방과 이 점에서 큰 차이가 난다.

 

h)  닭 가슴살로 노화방지

소고기나 돼지고기와는 달리 지방이 적은 게 닭고기다. 특히 껍질을 벗기면 소고기보다

훨씬 적어지므로 그렇게 해서 지방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주목할 것은 특히 가슴살,

닭 가슴살에는 [카르노신]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카르노신은 근육이 피로했을 때

대량으로 분비하는 유산을 중화시켜줘 피로를 모르게 된다. 또 이때 발생하는 활성산소도

제거해준다. 또 카르노신은 새나 말의 근육에 많이 포함되어있다. 철새가 넓은 바다나

삼림지대 위를 거의 쉬지 않고 날 수 있고, 말이 단번에 초원을 달릴 수 있는 것도

카르노신 덕분이다. 카르노신은 지구력이나 순발력에 관계가 있다고 한다. 우리는

철새처럼 계속 날 일은 없으나,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카르노신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카르노신에는 항산화작용 외에 노화방지효과도 있다.

닭고기는 저지방인데다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있다. 또 필수아미조산의

에치오닌도 많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간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준다.

몸 안의 지방이 신경 쓰이는 사람은 닭 가슴살을 많이 들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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