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도무지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한줄 만드는데도 힘이 듭니다만 머리가 굳어버리지 않도록

무진 애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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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7.04.30 20:37 신고
    梅の花散り そこいら白い 踯躅またかな 気もそそろ

    歳に 似合わず 初初しくて 世事に 明るい 粋な人

    계절도 좋은데 자연스럽고 희망적인 것으로 골라봅니다.
    월말만 가까워 지면 '또 얼마나 애를 쓰고 있을까?' 공연한 걱정.
    '苦労性も 死ななきゃ 治らない?'
    (이건 내 자신에게 하는 말 '걱정도 팔자야!')
    • yoohyun del    2017.05.01 10:22 신고
      ...治らないので「終わらない」と諦めつつ励んでいます-_-;
      낑낑 매면서, 사전으로 확인하면서 짓다 보면 시간이 후딱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