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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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7.03.31 22:07 신고
    庭の雨音 夢見る春日 梅の花咲く 静かな夜
    溜まる不安で 我慢がならぬ やはり話そう 正直に

    위의 것은 마치 평화로운 봄날을 위한 詩같이 정겨운데,
    아래 것은 내용이 어두워서 어쩔까 했지만 문장이 자연스러워서 선택합니다.
    良く頑張りました、羨ましい!
    • yoohyun del    2017.04.01 15:55 신고
      치매 예방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지어보지만, 이제 단어도 생각나지 않고,
      꺼리도 없어 그야말로 악전고투다.
      이렇게 힘 북돋아주는 친구 있어 보람은 있는데... 글쎄, 언제까지 할 수 있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