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어느 틈에 2월도 다 갔네요. 점점 녹슬어가는 머리를 쥐어짜면서 만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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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7.02.28 23:53 신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해가 거듭되다 보니 유난히 작품이 향상된 느낌.
    자연스런 문장을 쉽게 세 개나 골라냈기에 아래 쪽은 그냥 생략했음다.

    淡い銀色 ラメ入りドレス タレント顔負け 眩しいよ .... 외모
    あまり気にせず 乱読してて たまに読んだの また開く .... 교양
    花を見つめて ルルララ歌う さいてくれたね 目出度くも ...감성
    (외모 준수, 두뇌 명석, 그리고 예능에도 능한 자랑스런 친구여!}

    올 한 해도 fighting!! 입니다.
    • yoohyun del    2017.03.01 10:24 신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절친이니 과찬해주는 줄 뻔히 알면서도
      기분 최고네요。 もっと頑張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