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二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올해를 마무리하는 都都逸입니다. 시작한지 오래 된 것 같은데 늘기는 커녕 점점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힘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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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6.12.30 23:30 신고
    もっと励めば 阿保にならぬ 辛いときにも 気を張って
    痩せて老いても 気にせず暮らす いつも朗らか 文句なし

    더 멋진 것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궂이 이 둘을 고른 것은
    시작한지 만 10년을 넘기며 (2006. 1. 5. 시작) 國寶 100號를 완역하는 한편,
    만 5년이 넘은 (2011. 10. 13. 시작?)都都逸를 아직도 꾸준히 연마하고 있는
    친구의 '흉내不可'의 존경스런 집념을 칭송해 주기 위함이랍니다.

    해가 바뀌고 세월이 많이 흘르더라도 그 '마음가짐과 실천'으로 꾸준히 건투하시라!
    Fighting!!입니다.
    • yoohyun del    2016.12.31 11:22 신고
      도도이츠 시작한지 벌써 5년이 넘었다고...? 내가 이렇게 끈기 있는 줄 몰랐네.
      첫째는 치매 예방이고, 둘째는 시간 때우긴데, 매달려 있으면 정말 시간 가는줄 몰라요^^
      암튼 내년에도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 칭찬 송구스러우닌 이제 그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