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宝96号 & 国宝97号 : 국보96호 & 국보97호   -   민속문양 [民俗紋樣]

国宝96: 靑磁龜龍形注子

時代 : 高麗時代

所在地 : ソウル竜山區西氷庫路137, 国立中央博物館

指定火: 19621220日  

高麗靑磁全盛期だった12世紀頃られた靑磁水差しで

17センチ底直径10.3センチ糸底9.9センチからなる.

っている形象化していてれる水口, 口先,

胴体, からっている. よりもている. 額上,

たてがみ, , , 鱗等全てがらかく熟練された手際精巧られている.

両瞳顔料使ってつけにし, 上下がきれいにっている.

陰刻, 足爪陽刻にした. には背模様その

, 背後へよじってけたはそのままになるようにられた.

亀背中央には纖細表現されたをしぼってそのれるように出来ている.

灰靑色釉薬らかくつやつやしている

纖細精巧表現された姿優雅翡翠色当時流行った

·植物姿模倣してった象形靑磁しさをせてくれるれた作品である.

 

국보 96: 청자 구룡형 주전자(靑磁 龜龍形 注子)

(19621220일 지정)

시대 : 고려시대

소재지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고려 청자의 전성기인 12세기경에 만들어진 청자 주전자로,

높이 17, 밑지름 10.3굽지름 9.9의 크기이다.

연꽃 위에 앉아있는 거북을 형상화했는데 물을 넣는 수구(水口), 물을 따르는 부리,

몸통, 손잡이로 구성되어 있다. 얼굴 모습은 거북이라기보다 오히려 용에 가깝다.

이마 위의 뿔과 수염, 갈기, , 이빨, 비늘 등이 모두 정교하면서도 부드럽게

숙련된 솜씨로 만들어졌다.  눈동자는 검은색 안료를 사용하여 점을 찍었으며,

아래와 위의 이빨은 가지런하게 표현되어 있다. 목과 앞 가슴의 비늘은 음각했으며,

발톱은 실감나도록 양각해 놓았다. 등에는 거북등 모양을 새겨 그 안에 왕()자를

써 넣었고, 등 뒤로 꼬아 붙인 연꽃 줄기는 그대로 손잡이가 되도록 만들었다.

거북등 중앙에는 섬세하게 표현된 작은 연꽃잎을 오므려 그곳에 물을 담도록 되어있다.

유약은 회청색으로 은은한 윤기가 흐른다. 

섬세하고 정교하게 표현된 거북의 모습은 우아한 비취색과 함께, 당시 유행한

·식물 모양을 모방해서 만든 상형청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좋은 작품이다.

 

国宝97 : 靑磁 陰刻蓮花唐草文 梅甁

時代 : 高麗時代

所在地 : ソウル竜山區西氷庫路137, 国立中央博物館

指定火: 19621220日  

高麗時代られた靑磁梅甁, 43.9センチ直径7.2センチ, 底直径15.8センチ.

梅甁樣式唐国宋国からその根源せるわけだが, 高麗初期伝来されて以来

曲線量感中国方向発展高麗獨特しさを創造するにった.

この梅甁さくてめだがキリリとした豊滿, , 部分

ややがった曲線典型的高麗瓷器であることがえる.

一般的梅甁樣式角張ややがっている. 胴体には蔓模様

前面きくて力強表現されているらかで透明淡綠灰靑色靑瓷油全面

隈無がり, 表面網模様氷裂がある.

釉薬じや作品全羅南道康津郡大口面いたものと推定

十二世紀高麗純靑瓷全盛期作品える.

 

국보 97: 청자 음각연화당초문 매병 (靑磁 陰刻蓮花唐草文 梅甁)

(19621220일 지정)

시대 : 고려시대

소재지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고려시대 만들어진 청자매병으로, 높이 43.9, 아가리지름 7.2, 밑지름 15.8이다.

원래 매병의 양식은 중국 당나라와 송나라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는데, 고려 초기에

전래된 이후 곡선이나 양감에서 중국과는 다른 방향으로 발전하여 고려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창조하게 되었다.

이 매병은 작고 야트막하나 야무진 아가리와 풍만한 어깨와 몸통, 잘록한 허리, 그리고

아래부분이 밖으로 약간 벌어진 곡선에서 전형적인 고려자기 임을 알수 있다.

아가리는 일반적인 매병 양식으로 각이 져 있으며 약간 밖으로 벌어졌다.

몸통에는 연꽃덩굴 무늬가 전면에 힘차고 큼직하게 표현되어 있다. 맑고 투명한

담록의 회청색 청자유가 전면에 고르게 씌워져 있으며, 표면에 그물 모양의

빙렬(氷裂)이 있다.

유약의 느낌이나 작품의 모양새를 보면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가마에서

구워 냈을 것으로 추정되며, 12세기 고려 순청자 전성기의 작품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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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6.12.11 20:42 신고
    D-3 Day!
    기적같은 D-day가 바로 눈 앞이군요.
    우리 거하게 경축(?)해야지요? 우리 모두가 도저히 도전조차 못한 일을 이룩해내다니~~~
    정교한 예술품을 후세에 남긴 장인의 정교한 기술과 정성에 못지 않은 쾌거이군요.
    당신이 우리 친구라는 것이 자랑스럽네요.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yoohyun del    2016.12.11 22:46 신고
      올해 안에 100호까지 올리리라 작정하고 나름대로 공부삼아
      열심히 했으니, 이제 마지막 피치를 올려야지요.
      들여다봐주고 격려해주는 친구 있으니 없는 힘도 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