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都都逸, 그래도 치매예방이 되겠지 싶어 열심히 해봅니다.

몰두하다 보면 시간은 참 잘 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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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6.10.30 21:53 신고
    本を返すの うっかりしてた 困りきったな 恨むかも
    木の葉踏みつつ 裏道歩く 白い浮雲 月流れ

    '책과 달' 작자의 생활 그대로 인 것같아 두 말없이 선택합니다.
    頑張って下さい!頼みます!!
    • yoohyun del    2016.10.31 10:03 신고
      읽고 감상 적어줘 용기가 납니다.
      컴과 독서 산책이 삶의 전부인데, 날이 추워지면
      이 가운데 하나가 또 빠지겠네요.
      암튼 멍청해지지 않으려 용을 씁니다^^